
1. JMS 교주
" 천국에서는 메시아와 매일 사랑을 나눠"
(천국의 비밀?)
" 먼저 타락한 이브는 메시아와 사랑
(성관계)을 통해서 구원받을 수 있다"
(1980년~ 2023년까지 여신도 1만명 강간)

2. 궁예
" 짐이 미륵이라"
종교적 신비주의를 이용해 반대파 숙청

3. 하메네이
"시위대는 신의 적이다"
종교적 죄목을 씌워 변호권도 보장하지 않은
채 속전속결로 사형을 집행

4. 이 만 희
- "내 말을 듣지 않으면 지옥에 간다"는
공포심을 심어 신도들을 심리적으로 지배
-가족을 '사탄'이나 '마귀'로 규정해서
천륜을 끊게 만듬

5. 백백교 교주(1923년 창시)
"심판의 날이 오니 백백교를 믿어야만
살아남아 복락을 누린다"
- 금광이 터진다. 전 재산을 받쳐라
- 여신도를 성노예로 삼았다.
(질리면 살해하거나 부하들에게 하사)
-쓸모가 없어진 신도들 살해.
(발견된 유해 300구, 실제 희생자는 500명 이상)

6. 아사하라 쇼코
"최후의 심판을 앞당기겠다"
(도쿄 지하철 사린 가스 테러)

7. 워런 제프스
- "천국에 가기 위해서는 최소 3명의 아내가
필요하다" (미성년자 성범죄)
- 사탄의 세상이니 학교에 보내지 말고
오직 내 말만 들어라(복종 강요)
- 400여 명의 아이들이 노예생활 (성학대)

8. 문 선 명
"일본은 조상의 죄를 씻어야 한다"
(일본 신도들 금전갈취로 파산 속출)
신도들을 집단생활을 하게 하며 사회로부터
격리시키고, 세뇌

댓글 8
아무도 없음 왜 선택해야 하죠
일단 쎼쎼보다 나을듯
치익! 에프킬라가 이 소리인가?
이런 시팍 나라꼬리 마리아니네
나라 공중 분해전이네 ㅋㅋㅋ
전광훈이 빠졌네요. 오늘 나랑 하자 내 신도면 빤쓰를 내린다.
세상의 역사를 곰곰이 생각해 보면, 과연 신은 있을까? 종교 경전은 사실일까? 하는 생각이 든다.
광훈이랑 학자랑 현보는 빠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