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안해요?
직업이 커뮤니티 글쓰기이신가?
지난글보니 뭐 한시간에 한개씩 글을
올리시네 것도 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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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라달라
직업이 글 쓰기인건 맞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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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롯불
걸러야 할 고용주
수시로 알바 구하는곳
정규직 보다 더 나은대우의 비정규직외엔 전부 철폐해야 한다
3
딸라달라
신중하게 잘 뽑으면 수시로 알바를 고용할 일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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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롯불
@딸라달라 종업원이 자주 바뀌는 이유 고용주 성질 머리 네가지 더러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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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구리밤
문신은 그렇다 치고 나머지는 왜죠?
우리 와이프랑 엄마 숏컷인데 ㅋㅋ
검정고시는 오히려 가산점으로 봅니다만
최소한 사람 노릇은 하려고 노력하는 것으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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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라달라
물론 숏컷이 어울리는 사람도 있지만 일부는 페미와 연결된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 비즈니스에서 정치적으로 리스크를 가중시키게 되고(모 자동차 업체 홍보 직원의 손가락 같은 것 처럼), 검정고시의 경우는 예전에 어려울 때야 가산점이지 요즘은 학교에 부적응해서 자퇴한 이미지가 있습니다. 고등학교 졸업 검정고시가 중2 수준이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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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사랑에취하다
@딸라달라 ??? 초중고 모두 검정고시후 공대 진학이력도 이렇게 생각하시려나
가산점 따려고 검정고시후 외고나 공대가는 친구들 많은데 ㄷㄷㄷ
지금 40대에 imf 때 가정 형편으로 진학 포기했던 분들도 제법되고,
지금 20,30대는 학폭 피해로, 또는 가정적인 이유로 검정고시 보는 애들도 많고요.
지나친 편견 또는 왜곡이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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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라달라
@딸라달라 알바는 보통 20대를 뽑습니다? 그리고 검고 후 의대나 그런데를 가는 친구들도 있죠. 그런데 그냥 검고가 전부다... 그러면 아니라는 겁니다. 그리고 오히려 학교폭력 가해자가 학생부 세탁을 위해서 자퇴후 검고를 봐서 수능 위주 전형으로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물론 올해 입시부터는 고등학교 재학이력이 있으면 그 당시 학생부를 제출해야 합니다만, 그전엔 없었죠. 오히려 지금 20대의 경우는 검고는 사유를 정확하게 물어봐야 합니다. 제대로 답변은 안하겠지만요. 그래서 그냥 거르라는겁니다. 알바를 뽑을 친구가 그 사람뿐만은 아니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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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사랑에취하다
@딸라달라 아르바이트가 어디 20대만 있습니까?? 주변에 잘 둘러보세요.
마트, 편의점, 카페 식당 다양한 연령층의 알바가 있어요.
조금도 구체적으로 설명하셔야 할 부분도 보이는데요.
검정고시가 작성된 학생부마저 무력화 시키는 것처럼 오기 하신부분 말이죠 .
학생부 정정을 하려면 행정심판이던 재판을 해야하고요. 그마저도 완벽히 정정 안되요.
26년도 이전에도 검정고시로 졸업한자들을 대상으로 초중고 검정고시를 한 예외적인 상황을 제외하고
최종 재학중 학생부 제출해야 했습니다.
반영을 어느정도 하느냐의 차이가 있었을 뿐이고요.
학생부 이력을 바탕으로 중징계나 퇴학, 입학 취소등이 안됐던것도 사실이죠.
사유를 정확히 묻는다? 만약 경제적인 사유면 자기 부모 형제에게 흠이 될수도 있는 말을 하게 될까 안하는 친구들도 있을 것이고, 학폭 피해자일 경우 그 과정을 다시 들추는 계기가 될수도 있는 노릇이도, 또는 더 특별한 사정이 있는 상황일수도 있는데 그걸 답하지 않는다고 거른다?
알바 뽑을 당시에 사람이 없으니 뽑는거죠. 어떤 일이든 중요한 일이고
같이 일할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중요한 요소지만
적당한 관찰과 경계가 아닌 머리길이와 성별, 출신 학교, 사는 지역, 부모 재산 등등의
지나친 편견과 혐오로 갈등요소만 찾아낸다면 같이 일할 사람이 있겠어요?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다 태운다는 말과
최고의 고객은 직원이라는 말이 떠오르네요.
가풍이 존중, 성실, 공감, 소통, 이해, 대화, 예절 등등을 중시 한다면 빈부에 상관없이
사소한 품성차는 있지만, 대부분 애들 괜찮습니다.
그리고 행정심판 또는 재판으로 학생부 사실기록을 무력화 시키고 가피를 뒤바꾸고 피해자를 우롱하는
그 집 자식들은 있는집 자식이었습니다.
있는집 자식이 인성이 좋다는 님의 말을 오류로 만드는 님의 말이죠.
글쓴이以묐졊 3 딸라달라
가입일2017.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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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글게시글 1,141 | 댓글 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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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freeb&No=3378415 주소복사
편견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1. 문신
2. 예체능
3. 검정고시
4. 숏컷 (여자)
5. 장발 (남자)
거르시고, 그리고 사는 곳 잘보세요. 미안하지만 요즘은 인성도 사는집 애들이 좋습니다.
-1
딸라달라
@딸라달라 보통 자영업자가 알바를 뽑는다면 20대 학생 수준의 알바를 뽑습니다. 그 이상이라면 그 분이 살아온 인생이 이력서에 녹아있겠죠. 그리고 여기 보배분들이 극혐하는 학원폭력... 물론 피해자가 있을수도 있지만, 학교 폭력 가해자도 있습니다. 자퇴를 하고 검고를 봐서 대학에 불이익 없이 입학해서 다니는 친구들도 상당수 입니다. 다행히 이번 년도 인가 부터, 재학이력이 있으면 학생부 제출이 필수입니다. 그래서 다수가 탈락했구요. 전에는 입학에 불이익이 없었죠. 그리고 학교를 다니면서 지켜야 할 성실성 등이 검고는 검증이 안됩니다. 물론 대학을 졸업하거나 다니는 학생이라면 "아~ 어느 학교 학생이구나"정도만 보겟죠. 다만 최종학력이 검고라면 리스크를 피하기 위해서 거르는 것이 더 낫다는 생각입니다. 같이 일하는게 중요한 상황이라면, 가능한 가장 무난한 선택을 하는게 맞는 것이죠. 어쩔 수 없어서 당장 필요하다면.. 그건 다르겠지만요. 그리고 실제로 예체능 관련 입시 카페에 가보세요. 자퇴한다는 애들 부지기수입니다. 대부분은 학교 빠지고 싶은데 담임 선생님이 허락안해줘서, 자퇴하면 불이익이 없냐 그런건데 규율을 지키기 어렵다는 것의 반증입니다. 알바에게 높은 수준의 능력을 요구하지 않고 성실성을 요구한다면, 굳이 그런 리스크를 고용주가 가져갈 필요는 없습니다. 단기간에 빠르게 검증해야 한다면 가능한 정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을 다니며, 무난한 알바생을 뽑는게 리스크 관리입니다.
-1
딸라달라
@딸라달라 혹시 자영업 해보셨나요? 알바를 써보셨는지는 모르겠지만, 너의사랑에취하다님이 단기간내에 빠르게 5~10분이내에 주어진 자료로 평가해서 아르바이트생을 뽑아야 하는 입장이라면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서 어떤 행동을 해야할까요? 잘 생각해보세요. 알바 잘못 뽑아서 소중한 나의 사업과 나의 가족을 지키려면 리스크를 줄이는 행동을 해야 합니다. 알바에게 고난이도의 스킬을 요구하는게 아니고 성실성을 요구하는 경우가 보통일겁니다. 만약 님이 알바를 하는데 홀서빙을 할 사람 1명을 뽑는데 두장의 이력서가 있습니다. 하나는 검정고시 출신이고 하나는 지역 고등학교를 마친 졸업생입니다. 비슷하다면 누구를 뽑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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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사랑에취하다
@딸라달라 일단 알바를 꽤 많이 써봤고, 이력서 없이 면접만으로도 많이 써봤고, 일하고 있는 알바의 친구들, 손님이었던 분들등도 많이 같이 일해봤습니다.
아르바이트로 시작해서 책임있는 직원으로 둬야했을때는 별도의 사실확인 증명 몇가지를 별첨하게 했죠.
성실함은 이력서 몇줄로는 절대 알수 없다는게 전 업계에 증명된 사실이니까요.
요구하지 않아도 이력서를 가지고 오는 사람들도 있었으나 전부 사실이 아닐수도 있다는 가정,
어떤 인간은 돋보이게 하려고 자기 자신의 이력을 부풀리기도 하고, 자기 자신의 컴플렉스를 가리기 위해
특정한 집단의 이름을 팔아서라도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려 한다는 사실을 늘 염두에 두고 면접을 진행했고
1주일간 필요시 2주일간 함께 일해본 뒤에 계속할지 말지 결정하는 방향으로 했습니다.
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고난이도 스킬을 요구하는 것도 아니고 출근해서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일만 해주면 되는 거니까요. 홀서빙이라도 마찬가지 였고요.
검정고시를하고 대학 진학을 위해 돈을 벌려 알바를 하는 친구들중 최하 3개월 1년 2년 함께 일한적도 있고요.
학교는 정해진 규칙이 강제 되지만, 스스로 규칙을 수립하고 가지 않아도 큰 이력이 남지 않는 학원을 꾸준히 나가서 또는 일정량을 꾸준히 스스로 학습해서 대학 진학까지 한 친구들보다 더 성실함을 증명하는 이력서가 있을까요? 예체능도 마찬가지 입니다.
예체능이라 뭉뚱그려 말씀하시는데, 악기, 무용을 학업과 병행해서 일정 수준이상의 학력을 성취한 애들은
인성도 훌륭했고, 엄청 성실했습니다. 자기 관리 안되면 예체능도 못해요.
담임선생님이 학교 빠지게 못해서 자퇴하는 애들이 얼마나 될까요.? 통계는 님 주장과 결이 다른 결과로 나오네요.
그런건 이력서로 절대 알 수 없습니다.
출신 학교로도 알 수 없고요.
학폭 가해자, 또는 출석이 싫어서 자퇴하는 애들 정말 극 소수에요.
통계가 전부는 아니나 통계부터 한번 더 살펴보시고, 어린애들, 특정 외모, 개인 사정을 너무 혐오하지 않는 계기가 되셨으면 합니다.
외려 이력서 몇줄에서도 사람을 속이고 들어오는 사람들이 심각하게 위험한 인물인점
어느 학교, 어디 학교만으로는 알수 없는 내용들,
겪어볼 기회가 없다는 전제면 저는 검정고시라고 쓴 사람의 자아실현 욕구를 실천하고, 달성한 점을 더 높이 평가하고 뽑을것 같습니다 ^^
-2
너의사랑에취하다
그리고 이동네 뿐만 아니라 다른 동네 편의점 알바 하시는 아저씨 아주머니 또는 손주 있는 분들도 엄청 많이 봐요.
커피 전문점은 케바케고요.
식당은 대부분이 연배가 좀 있으시고요.
댓글 14
일 안해요? 직업이 커뮤니티 글쓰기이신가? 지난글보니 뭐 한시간에 한개씩 글을 올리시네 것도 긴글
직업이 글 쓰기인건 맞아요 ㅎ
걸러야 할 고용주 수시로 알바 구하는곳 정규직 보다 더 나은대우의 비정규직외엔 전부 철폐해야 한다
신중하게 잘 뽑으면 수시로 알바를 고용할 일도 없습니다.
@딸라달라 종업원이 자주 바뀌는 이유 고용주 성질 머리 네가지 더러버서
문신은 그렇다 치고 나머지는 왜죠? 우리 와이프랑 엄마 숏컷인데 ㅋㅋ 검정고시는 오히려 가산점으로 봅니다만 최소한 사람 노릇은 하려고 노력하는 것으로 보이네요
물론 숏컷이 어울리는 사람도 있지만 일부는 페미와 연결된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 비즈니스에서 정치적으로 리스크를 가중시키게 되고(모 자동차 업체 홍보 직원의 손가락 같은 것 처럼), 검정고시의 경우는 예전에 어려울 때야 가산점이지 요즘은 학교에 부적응해서 자퇴한 이미지가 있습니다. 고등학교 졸업 검정고시가 중2 수준이기도 하구요.
@딸라달라 ??? 초중고 모두 검정고시후 공대 진학이력도 이렇게 생각하시려나 가산점 따려고 검정고시후 외고나 공대가는 친구들 많은데 ㄷㄷㄷ 지금 40대에 imf 때 가정 형편으로 진학 포기했던 분들도 제법되고, 지금 20,30대는 학폭 피해로, 또는 가정적인 이유로 검정고시 보는 애들도 많고요. 지나친 편견 또는 왜곡이신듯
@딸라달라 알바는 보통 20대를 뽑습니다? 그리고 검고 후 의대나 그런데를 가는 친구들도 있죠. 그런데 그냥 검고가 전부다... 그러면 아니라는 겁니다. 그리고 오히려 학교폭력 가해자가 학생부 세탁을 위해서 자퇴후 검고를 봐서 수능 위주 전형으로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물론 올해 입시부터는 고등학교 재학이력이 있으면 그 당시 학생부를 제출해야 합니다만, 그전엔 없었죠. 오히려 지금 20대의 경우는 검고는 사유를 정확하게 물어봐야 합니다. 제대로 답변은 안하겠지만요. 그래서 그냥 거르라는겁니다. 알바를 뽑을 친구가 그 사람뿐만은 아니지 않나요?
@딸라달라 아르바이트가 어디 20대만 있습니까?? 주변에 잘 둘러보세요. 마트, 편의점, 카페 식당 다양한 연령층의 알바가 있어요. 조금도 구체적으로 설명하셔야 할 부분도 보이는데요. 검정고시가 작성된 학생부마저 무력화 시키는 것처럼 오기 하신부분 말이죠 . 학생부 정정을 하려면 행정심판이던 재판을 해야하고요. 그마저도 완벽히 정정 안되요. 26년도 이전에도 검정고시로 졸업한자들을 대상으로 초중고 검정고시를 한 예외적인 상황을 제외하고 최종 재학중 학생부 제출해야 했습니다. 반영을 어느정도 하느냐의 차이가 있었을 뿐이고요. 학생부 이력을 바탕으로 중징계나 퇴학, 입학 취소등이 안됐던것도 사실이죠. 사유를 정확히 묻는다? 만약 경제적인 사유면 자기 부모 형제에게 흠이 될수도 있는 말을 하게 될까 안하는 친구들도 있을 것이고, 학폭 피해자일 경우 그 과정을 다시 들추는 계기가 될수도 있는 노릇이도, 또는 더 특별한 사정이 있는 상황일수도 있는데 그걸 답하지 않는다고 거른다? 알바 뽑을 당시에 사람이 없으니 뽑는거죠. 어떤 일이든 중요한 일이고 같이 일할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중요한 요소지만 적당한 관찰과 경계가 아닌 머리길이와 성별, 출신 학교, 사는 지역, 부모 재산 등등의 지나친 편견과 혐오로 갈등요소만 찾아낸다면 같이 일할 사람이 있겠어요?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다 태운다는 말과 최고의 고객은 직원이라는 말이 떠오르네요. 가풍이 존중, 성실, 공감, 소통, 이해, 대화, 예절 등등을 중시 한다면 빈부에 상관없이 사소한 품성차는 있지만, 대부분 애들 괜찮습니다. 그리고 행정심판 또는 재판으로 학생부 사실기록을 무력화 시키고 가피를 뒤바꾸고 피해자를 우롱하는 그 집 자식들은 있는집 자식이었습니다. 있는집 자식이 인성이 좋다는 님의 말을 오류로 만드는 님의 말이죠. 글쓴이以묐졊 3 딸라달라 가입일2017.09.21 활동지수마력 37,298 작성글게시글 1,141 | 댓글 546 쪽지 | 작성글보기 | 신고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freeb&No=3378415 주소복사 편견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1. 문신 2. 예체능 3. 검정고시 4. 숏컷 (여자) 5. 장발 (남자) 거르시고, 그리고 사는 곳 잘보세요. 미안하지만 요즘은 인성도 사는집 애들이 좋습니다.
@딸라달라 보통 자영업자가 알바를 뽑는다면 20대 학생 수준의 알바를 뽑습니다. 그 이상이라면 그 분이 살아온 인생이 이력서에 녹아있겠죠. 그리고 여기 보배분들이 극혐하는 학원폭력... 물론 피해자가 있을수도 있지만, 학교 폭력 가해자도 있습니다. 자퇴를 하고 검고를 봐서 대학에 불이익 없이 입학해서 다니는 친구들도 상당수 입니다. 다행히 이번 년도 인가 부터, 재학이력이 있으면 학생부 제출이 필수입니다. 그래서 다수가 탈락했구요. 전에는 입학에 불이익이 없었죠. 그리고 학교를 다니면서 지켜야 할 성실성 등이 검고는 검증이 안됩니다. 물론 대학을 졸업하거나 다니는 학생이라면 "아~ 어느 학교 학생이구나"정도만 보겟죠. 다만 최종학력이 검고라면 리스크를 피하기 위해서 거르는 것이 더 낫다는 생각입니다. 같이 일하는게 중요한 상황이라면, 가능한 가장 무난한 선택을 하는게 맞는 것이죠. 어쩔 수 없어서 당장 필요하다면.. 그건 다르겠지만요. 그리고 실제로 예체능 관련 입시 카페에 가보세요. 자퇴한다는 애들 부지기수입니다. 대부분은 학교 빠지고 싶은데 담임 선생님이 허락안해줘서, 자퇴하면 불이익이 없냐 그런건데 규율을 지키기 어렵다는 것의 반증입니다. 알바에게 높은 수준의 능력을 요구하지 않고 성실성을 요구한다면, 굳이 그런 리스크를 고용주가 가져갈 필요는 없습니다. 단기간에 빠르게 검증해야 한다면 가능한 정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을 다니며, 무난한 알바생을 뽑는게 리스크 관리입니다.
@딸라달라 혹시 자영업 해보셨나요? 알바를 써보셨는지는 모르겠지만, 너의사랑에취하다님이 단기간내에 빠르게 5~10분이내에 주어진 자료로 평가해서 아르바이트생을 뽑아야 하는 입장이라면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서 어떤 행동을 해야할까요? 잘 생각해보세요. 알바 잘못 뽑아서 소중한 나의 사업과 나의 가족을 지키려면 리스크를 줄이는 행동을 해야 합니다. 알바에게 고난이도의 스킬을 요구하는게 아니고 성실성을 요구하는 경우가 보통일겁니다. 만약 님이 알바를 하는데 홀서빙을 할 사람 1명을 뽑는데 두장의 이력서가 있습니다. 하나는 검정고시 출신이고 하나는 지역 고등학교를 마친 졸업생입니다. 비슷하다면 누구를 뽑으시겠습니까?
@딸라달라 일단 알바를 꽤 많이 써봤고, 이력서 없이 면접만으로도 많이 써봤고, 일하고 있는 알바의 친구들, 손님이었던 분들등도 많이 같이 일해봤습니다. 아르바이트로 시작해서 책임있는 직원으로 둬야했을때는 별도의 사실확인 증명 몇가지를 별첨하게 했죠. 성실함은 이력서 몇줄로는 절대 알수 없다는게 전 업계에 증명된 사실이니까요. 요구하지 않아도 이력서를 가지고 오는 사람들도 있었으나 전부 사실이 아닐수도 있다는 가정, 어떤 인간은 돋보이게 하려고 자기 자신의 이력을 부풀리기도 하고, 자기 자신의 컴플렉스를 가리기 위해 특정한 집단의 이름을 팔아서라도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려 한다는 사실을 늘 염두에 두고 면접을 진행했고 1주일간 필요시 2주일간 함께 일해본 뒤에 계속할지 말지 결정하는 방향으로 했습니다. 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고난이도 스킬을 요구하는 것도 아니고 출근해서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일만 해주면 되는 거니까요. 홀서빙이라도 마찬가지 였고요. 검정고시를하고 대학 진학을 위해 돈을 벌려 알바를 하는 친구들중 최하 3개월 1년 2년 함께 일한적도 있고요. 학교는 정해진 규칙이 강제 되지만, 스스로 규칙을 수립하고 가지 않아도 큰 이력이 남지 않는 학원을 꾸준히 나가서 또는 일정량을 꾸준히 스스로 학습해서 대학 진학까지 한 친구들보다 더 성실함을 증명하는 이력서가 있을까요? 예체능도 마찬가지 입니다. 예체능이라 뭉뚱그려 말씀하시는데, 악기, 무용을 학업과 병행해서 일정 수준이상의 학력을 성취한 애들은 인성도 훌륭했고, 엄청 성실했습니다. 자기 관리 안되면 예체능도 못해요. 담임선생님이 학교 빠지게 못해서 자퇴하는 애들이 얼마나 될까요.? 통계는 님 주장과 결이 다른 결과로 나오네요. 그런건 이력서로 절대 알 수 없습니다. 출신 학교로도 알 수 없고요. 학폭 가해자, 또는 출석이 싫어서 자퇴하는 애들 정말 극 소수에요. 통계가 전부는 아니나 통계부터 한번 더 살펴보시고, 어린애들, 특정 외모, 개인 사정을 너무 혐오하지 않는 계기가 되셨으면 합니다. 외려 이력서 몇줄에서도 사람을 속이고 들어오는 사람들이 심각하게 위험한 인물인점 어느 학교, 어디 학교만으로는 알수 없는 내용들, 겪어볼 기회가 없다는 전제면 저는 검정고시라고 쓴 사람의 자아실현 욕구를 실천하고, 달성한 점을 더 높이 평가하고 뽑을것 같습니다 ^^
그리고 이동네 뿐만 아니라 다른 동네 편의점 알바 하시는 아저씨 아주머니 또는 손주 있는 분들도 엄청 많이 봐요. 커피 전문점은 케바케고요. 식당은 대부분이 연배가 좀 있으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