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해가는 토트넘에 새 감독 추천[3]
https://v.daum.net/v/20260316065803662
이해인은 1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이지스페이스’를 통해 건물 운영 상황을 공개했다. 그는 "건물을 샀는데 한 달 이자가 1200만원"이라며 "솔직히 말하면 이 정도일 줄 몰랐다"고 말했다.
이해인은 지난해 약 32억원의 대출을 받아 40억원 규모 건물을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현재 건물 임대는 절반 정도만 채워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해인은 "월세는 600만원을 받아, 그래서 제가 매달 600만원을 내야 한다"며 "지금 공실이 6개다. 솔직히 무섭다. 하지만 포기 안 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부터 공실 채우는 과정을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중소형 빌딩 거래는 감소하고 있는 추세다. 내수 불경기로 상가 임대료를 유지하기가 어렵고, 대출금리가 급격히 올라 건물주들이 임대수익을 올리기가 어렵다는 게 업계 분석이다.


댓글 4
잘 버니까 지른거겠져 141만명 구독자를 가진 유튜버인데....
32억 대출 나오는게 신기허네 ㅎㄷㄷ
건물 담보 최대치까지 끌어서 받았는갑네 ㅡ.ㅡ
영혼까지 끌어 올려 풀 매수 때려 내 발등 피나고 이써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