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수급자 할머니의 반전[2]
요즘 애 등교시키고 8시쯤 출근하는데요
집에 갔다가 다시 나오기도 시간이 애매하고
길에서 버리는 시간에
강의 들으면 되겠다 싶었는데
교대근무 하는분들이 두분다 유튜븐지 먼지
삼실 떠나가라 크게 들어서
이어폰을 꽂아도 저 소리가 더 크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사정이 이러니 양해좀 구한다고 말씀드렸는데
일찍 오지 말라고 눈치 주는 건가유 ?..?
하.. 차에서 잠이나 자다 들어와야 될지
집에 갔다 와야될지
고민스럽네요 @..@


댓글 14
자기 방에서 혼자 있을때나 가족끼리 있을때 유투브를 떠나가라 틀든 트로트를 틀어놓고 광란의 춤을 추든 누가 상관할까요. 거긴 공공의 장소인 사무실이니 타인에게 피해주지 말아야죠. 일찍 오지 말라고 눈치주든지 말든지..... 절대 꿇리지 마세요.
테블릿이랑 책 가지고 탕비실 왔어요 근데 인터넷 연결이 잘안되서 소리만 나오네요 ㅋㅋㅋㅋㅋ
길거리.지하철.버스.대중교통. 등산로 에서 정치유튜브.트로트 이어폰 없이 보는 족속들 극혐
저도요 왜그러나 몰라요 ㅠㅠ
휴, 말해 봐야 소용없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ㅜ.ㅜ
맞아요 사람 안변한다고 생각해서.. 말 안해요 정. 그렇게 절이 싫음 그냥 중이 떠납니당 ㅋㅋ
무개념들 에휴
오늘 계신분은 그래도 짐싸들고 탕비실 간거 보고는 내가 눈치가 없었네 하시네요 ㅎㅎㅎㅎ 내일 계신분은 그런거 없어요 근무시간에도 종종 그러는분이라서 ㅋ
누가 모라던 그새킨 그러거든 애초에 말안해도 진상아니모 안함
혼자 좀 들었음 좋겠어요 ㅜㅜ
공공장소에서 스피커폰 통화, 뽕짝 라디오...그켬 전부 뇐네들...
본인은 좋아도 소음을 떠나서 내용도 듣기 싫을수 있는데 말이죠~
옆에 사람있으면 그라믄 안되지요. 자게 드림팀 출동 할까예?
출동해주시나유? 나중에 호출 버튼 누르겠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