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드묘기.avi
신호등이 거의 없습니다. 있는 곳은 잔여시간 표시기가 다 달려 있고, 출발은 요이~~ 땅!!
공학적으로는 신호로 인한 로스트타임이 작을 것 같습니다. 보통 진행연장 2초 출발지연 2초라고 생각하는 데, 저렇게 운영하니, 진행연장은 0 출발지연은 -1(그러면 안되지만 예측출발... 바뀌기 직전 이미 출발하더군요...)로 약간 유리할 것도 같습니다.
한국도입은 그 신호에 통과하려고 과속을 한다거나, 예측 출발로 사고가 날 것이다라는 이유에서 도입하지 않는 것 같은데.... 제가 가서 본 상황은, 신호를 안지키면 그냥 사고라서 안 지키는 경우가 오히려 줄어든 것 아닌가 싶더군요,
특히, 오토바이도 신호 위반은 하지 않더군요.
(안 지키는 인간은 한국과 비슷한 수준이고... 대부분은 거의 위반 안한다는..)
속도표지판도 없고......... 속도 낼 수 있는 곳에선 무조건 80 정도 달리고, 아닌 곳은 그냥 3~40이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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