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이 2016년 9월에 절에서 아는 척을 했을 겁니다. 그런데 친구가 불렀죠.
친구 : 개똥아. 사실 우리 다 있다. 대통령이랑 대화해볼래?(니도 경찰관인데 거짓말 하면 살해당한다.)
며칠 뒤....
친구 : 개똥아. 박근혜 대통령이다 한번 말해봐라.
박근혜 : 박근혜 입니다. 아고 이거 정말 죄송해서 어떡하죠? 제가 나가겠습니다.
나 : 대통령님 아닙니다. 나가지 마세요. 저 괜찮습니다.
박근혜 : 어허허허허... 네... 그러고 계세요.
니 부산경찰관이 얼마나 위험한 짓을 했는지 아나?
애 면접 다 떨어뜨리고 애 조현병환자 만들어 놨는데 애는 정신질환이 심각한데 경찰관들 들어갈려고 했는데 얘가 그 분노감에 잠을 못자는데 진짜 너무 터져서 마음을 딱 먹었다가 갑자기 절에서 친구가 아는 척을 한거다. 경찰관들 이쯤되면 사고낸거 맞제? 이 행동이 얼마나 위험한 행동인지 몰랐던거다.
이 상황에서도 애가 안그래 주겠지 하는 경찰관들의 망상이 있었던거다.
경찰관이 제국주의적 망상에 빠졌다가 이래된거다.
그래서 대통령 나간다 한거다.
이런거 언론에 하나하나 다 나오거든요? 그러니까 솔직하게 알리세요.
스님 살해당합니다. 얘가 대통령을 팔았을까? 대통령이 거짓말로 나라를 팔았을까?
대통령이 나라를 팔 지경이 됐으면 우리나라 망한거고 전 세계에서 대한민국 전쟁으로 협박한다.
아 그래서 시민들이 대통령 해외순방 가면 니 때문에 개무시 당한다 이런 말까지 했는가보다. 이러니까 시민들이 대통령을 파는 지경이 왔다.
저렇게 해놓고 경찰관이 잘못된 판단으로 면접을 떨어뜨린건데 애한테 욕먹게 해놨단다. 저렇게 하면 당연히 사고난다고 예상 못했을까요? 니는 저 상황에서 애가 바른 마음 먹는다고 생각하나? 애 정신질환자를 만들어놨는데. 집에 자식이 있으면 애비 마음으로 생각해봐라. 아이큐가 두자리가? 니 수사 편의주의가 불러일으킨 문제다.
너네는 수사를 하면 생각도 안해보고 수사하나? 참 짭새답다. 저러니까 경찰관이 이혼율이 높지요.
PS) 나는 전부다 사실을 말했다. 이 쯤가면 얘가 나라를 살렸네요.
이런 게 하나하나 전부 다 언론에 나옵니다. 경찰관한테 완전 쌍욕을 하겠네요. 기자도 경찰관 욕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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