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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협력업체 자재구매부서에 관해 궁금합니다.

자동차 협력업체 2차입니다.

대리급 여자입니다. 제기준 회사생활에서 대리,과장때가 일이 제일 많은것 같습니다.

근데,직급은 대리이지만 여자라는 프레임을 씌워서 일을 안할려고 하는게 너무 눈에 보입니다.

오전내내 현장에가서 재고파악하고 발주하고 5시 땡퇴근합니다.

자동차 협력업체 2차사에서 재고파악하고 발주하는게 그렇게 큰일이고 많은일인가요?

이 업무는 정말 단순업무 아닌가요?

남자직원한테 일을 1.5을 주고 자기는 0.5만 합니다.

2차사라서 인원도 많이 안주는데 남자 직원 혼자서 죽어나네요.

대리직급에 맞게 일을 해야 하는데,서무일 정도 하고 칼퇴합니다.

마감조차도 혼자서 해야 할일을 나눠서 하고 있습니다.

요즘세상에 여자의 특권인지요?

여자 대리가 앉아 있을 자리가 아니고 남자직원이 일을 해야 하는 자리인것 같습니다.

대리급 월급은 받으면서 서무일정도 하고 남자직원은 하루 12시간이 부족하게 일하고 있습니다.

윗사람에게만 잘 보이고 그런 사람인것 같습니다. 윗사람에게 잘보여 대리까지 간듯 합니다.

협력업체 2차사 분위기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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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성공할인생

중소에서는 흔해여~ 남녀를 떠나서 일은 딴놈이 다하는데 실적 이쁨은 딴것이 받음. 사장 그밑직급들도 사람차별이라. 그러다 한방에 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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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색이호박색

제가 15일 정도 그런업체에서 일을 해본적이 있는데요. 정말정말 이쁘고 일 안하는 직원이 있었는데 원청에서 정년 퇴직하시고 그 업체에 임원으로 오신분의 첩이라고 하더만요. 일 안한다고 뭐라하면 내가 잘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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