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냄새 맡아봐라…택시에서 난동 부린 손님[11]
https://m.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69960750
다시봐도 진짜 ....
어떻게 저런 생각이 머리 속에 있는지
궁금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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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봐도 진짜 ....
어떻게 저런 생각이 머리 속에 있는지
궁금하군요...
댓글 20
자식이 얼마나 챙피할까?.......
어떤 인생을 살아온거지?
호의가 계속 되면 권리인 줄 알지... 어휴...
자식이 얼마나 챙피할까?.......
어떤 인생을 살아온거지?
진짜 개뻔뻔하네 황당한 요구를 해놓고 안해준다고 되려 승질이야
호의가 계속 되면 권리인 줄 알지... 어휴...
아이고 어머니 참~
참내
아이고...둘리가 울고 가겠네...
내 얼굴이 다 뜨겁네...
캣맘의 인간버전
트럼프도 아니고 지가 쌈 붙여놓고 그만하자고 큰소리치네~????????????????????
우리나라엔 윤돼지 김거니 같은 상상할수없는 상식이란곤 찾아볼수없는 사람들이 많다
욕하고 싶다 진심 욕!!!!!!!
돈을 세배로 넣고 말을하던가 미쳤나
신태X 구독자일거 같은
25만원 내고 오만걸 다 바라네 관리비도 빼달라 고집 부려서 빼줬겠지
한 십만원 보내고 해달라고 했다면!?!??!??
점점 염치라는 것이 없어지는 구나..
저 어머님 시어머니 인생은 그냥.. 보이네요..... 어휴...
당황스럽다
어질어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