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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 같지만 아주 편하다\"…한국 고시원 체험, 고백한 655만 美 유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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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유튜버 드루 빈스키의 채널에는 '한국에서 가장 작은 아파트 내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은 9일 기준 조회수 190만 회를 넘어섰다.

 

 

빈스키는 한국에서 가장 저렴한 주거 형태인 고시원을 찾았다. 가장 먼저 찾은 곳은 월세가 36만 원 정도 하는 은평구의 고시원이었다.

빈스키는 "정말이지 너무 작다. 침대에서 일어나서 이렇게 서면 이게 이 방이 가진 공간의 전부"라며 "정말이지 한국에서의 삶은 이렇게나 말도 안 되게 좁은 공간에서 이루어진다. 화장실도 정말 아담하다"라며 놀라워했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67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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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또니또니야

일본 가보고 말하는거냐? 홍콩 살아보고 하는거냐? 물론 울나라 고시원 좁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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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보고

홍콩에 비하면 우리나라 고시원 한남빌리지 급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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