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엉아들의 차량구입과 관리에 관한생각들[6]
버스터미널이나 번화가에서 사람들에게 접근해 휴대폰과 지갑을 잃어버려서 돈을 빌려달라는
사기가 급증하고 있다고 뉴스에 나왔네요. 유니세프든 사이비종교든 이런 구걸사기든 모르는 사람이
말을 걸면 그냥 모르는척 지나가야합니다. 은행 ATM기기 앞에도 보이네요. 저한테 만원만 달라는
중학생들도 있었네요. 농협앞에서요.
버스터미널이나 번화가에서 사람들에게 접근해 휴대폰과 지갑을 잃어버려서 돈을 빌려달라는
사기가 급증하고 있다고 뉴스에 나왔네요. 유니세프든 사이비종교든 이런 구걸사기든 모르는 사람이
말을 걸면 그냥 모르는척 지나가야합니다. 은행 ATM기기 앞에도 보이네요. 저한테 만원만 달라는
중학생들도 있었네요. 농협앞에서요.
댓글 4
이거 8~90년대에 많이 유행하던..
경찰서로 보내야지요.
먹고살려면 뭐든해야쥬,
군인들이면 도와 줌. 근디.. 군복입고 구라치는 놈들도 있을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