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햐 개생퀴 냥이치

애비가 소고기 육포 묵는게 그렇게 기분 나쁘 멍,야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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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찌짐에 막걸리 마시다 다 묵고

전화와 전화받으면서

한대 피러 내려갔다 왔더던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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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가 올라와 먹고

밑으로 개언냐 먹으라고 뜰어뜨려 줏으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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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히든 

한치 구웠다 아임미꺼,,,,,,,,,,,,,

 

개 ,고양이 카우지 마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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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능이애꽃

우리 초코 버릴까유? 갸는 사람묵는건 줘두 안묵든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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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보리냥루루

여튼 지삐 모름 다 사람엄마 닳아거 그럼 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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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에짱난

행님 씅났어요? 미차부러요. ㅋ.ㅋ

2
개보리냥루루

누냐 야 자슥이라고 생각한 털새끼들 조차 지삐모림 난 넘나리 외로움 으흐흑 아 내 신세예 개생퀴 냥아치까지 ㅡㅡㅡㅡㅡ라 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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