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자전거

냄비근성이라는 한국인의 호들갑

 

 

 

뉴시스

 

 

 

'종량제' 못 박은 기후장관 
"최악 상황 와도 일반봉투 허용"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집에 쓰레기 쌓아두실 일 절대 없어"
"1년치 공급 이상무…가격 인상 없다"
소비자 불안 계속…서울 구매량 4.9배↑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21일부터 27일까지 자치구별 종량제 봉투 판매량은 하루 평균 270만장으로 지난 3년간 하루 평균 판매량인 55만장의 4.9배 수준이었다.
살다살다 쓰레기봉투 사재기현상까지 격게되네요.쓰레기봉투의 원료인 나프타가 공급부족할거란 예상때문이라는데..과연 인터넷천국인 IT정보 최강국다운 나라의 국민이올시다 그려 ㅎㅎ
쓰레기 종량제봉투는 일반 공산품처럼   생산자가 가격을 결정하는게 아니고각 지자체의 구청단위로 계약하는데 나프타가 모자라 종량제봉투를 못만들경우일반 비닐봉투로도 가능하게 한다니
경거망동 좀 하지맙시다 ㅎㅎ

 

 

 

7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2

분노한존슨

북한이 미사일 쏴재끼고 비무장지대에 드론이 날아댕겨도 라면한묶음 사재기않던 국민들의 종량제봉투 사재기는 준법정신이 투철해서라고 믿어보자

4
분당한량

다른나라들 사재기 보시러 가보세요 불특정다수를 낄낄거리면서 까내리고 지혼자 잘났다는 식으로 글쓰는사람들 왜케 꼴뵈기가 싫을까

0

오토바이/자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