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꿈이 맞으면[1]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모텔 연쇄살인녀 인스타 너무 슬프네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온라인 커뮤니티
작성자 A 씨는 김 씨의 SNS를 언급하며 "얼굴도 예쁘고, 잘 꾸미고, 관심사도 많고, 연애도 하고 싶어 하는 그냥 딱 그 나이대 평범한 여성의 모습"이라고 적었다.
이어 "그 많은 사진 중에 같이 찍은 사진이 하나도 없다. 피드가 수백 장인데 전부 혼자 찍은 것"이라며 "주변에 마음 터놓을 친구 한두 명 있었으면 저런 악마가 되진 않았을 것 같다"고 주장했다.
또 "죄를 지은 만큼 벌 달게 받고, 제2의 인생은 평생 뉘우치면서 치료도 받고 새 사람으로 거듭났으면 한다"며 김 씨의 잘못을 미화하고 동정하는 듯한 글을 올렸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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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보니
엠팍 일베충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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