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볕200일 전약 30년 전쯤에 시골 동네 아재가 집에서 양귀비를 재배해 술 담궈서 동네 어르신들과 나눠 먹었는데 누군가 경찰에 신고해서 잡혀 갔습니다 한달 정도 구치소(?)에 갇혀있다 나왔는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더군요 갇혀있다 나온 뒤로 사람이 약간 멍(?) 해졌다고 동네 어르신들이 애기하는거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1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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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30년 전쯤에 시골 동네 아재가 집에서 양귀비를 재배해 술 담궈서 동네 어르신들과 나눠 먹었는데 누군가 경찰에 신고해서 잡혀 갔습니다 한달 정도 구치소(?)에 갇혀있다 나왔는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더군요 갇혀있다 나온 뒤로 사람이 약간 멍(?) 해졌다고 동네 어르신들이 애기하는거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