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의 진상때문에 체육대회. 수학여행, 소풍 등등등 앞으로 학사업무가 줄줄이 폐지될 예정 이라는데 이게 맞나요?
저는 아니라고 보거든요
이게지금 예전에 체험학습에 교사가 책임졋던것 때문 이라고는 하는데 당시 판결문 이라던가 내용 이런걸 몰라서 뭐라고 말은 못하겠지만
사실 체육대회 소풍 이런게 소위 [ 인성교육, 사회화 교육 ] 이런 일환 이거든요? 그런데 교사가 법적 책임을 졌던 사례 때문에 줄줄이 다 폐지한다?
아니 그럼 수업은 어떻게해 ......
앞에 나와서 문제풀라고 한것도 애 기죽였다 아동학대다 이런적 있었고 진상 학부모 민원 때문에 실제로 교사 자살까지 있었는데 그럼 수업은 왜하고
이게 소풍 이런게 소위 인성교육 사회화교육 이란걸 생각해 볼때
교사는 그럼 왜해 .... ..
진상 학부모도 문제지만 요즘 트렌드를 보면
공무원들 부터 교사까지
너무 자기들 권리만 앞세우는건 아닌가 ..
그러니까 공복, 공무원,선생님, 교육자 이게 아니라
[ 내 권리가 더 중요한 직장인 ] ......
진상은 진상 이지만 그것과 별개로 공무원, 교육자 들은 나름대로 사명감은 있어야 맞는거 아닌가요
어쨌든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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