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 망해도 국짐당 찍겠다는 부산의 노인들
도대체 이 무지, 무모한 막가파의 사고는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
부산은 수십여년 국짐당 정치 장기 독점 구조로 인해서
그 결과는 참혹하기 짝이 없다.
2024년 광역도시 중 처음으로 소멸도시로 거론되기 시작했다.
청년들은 빠르게 도시를 빠져 나가고 폐교 하는 숫자는 갈수록 증가 하고
지하철을 타면 노인들만 우글 거리는 도시의 생동성,활력소는 점차적으로 없어 지면서
이 도시는 "노인과바다"라는 미명과 함께 베드타운화에 의한 우후죽순 아파트만의 난립에 의한 도시의 환경 기형화는 점점 심화 되고 있다.
그런데
정권이 바뀌면서 부산이 반전을 모색하는 계기가 일어나고 있다.
특유의 행정감각을 가진 이재명 대통령의 지역균형발전이라는 통치 철학의 대의 아래,
부산만이 가진 도시 환경 경쟁력의 우위에 의한 통찰력으로 해양수도 라는 방향 설정과 함께 과단성 있는 정책 실천력에 의한 해수부의 부산이전을 시작으로 해운대기업들 집적화에 의한 북극항로 시발점으로
부산의 백년대계 기반을 마련하면서 대한민국 국가 발전에도 부산이 기여하게 만들려 하고 있다.
대통령의 이런 국정 철학을 구현 시키고
대통령과 힘을 합쳐 부산을 새롭게 그리고 획기적으로 바꾸려 하는 인물이 전재수이다.
침체를 거듭하는 부산이라는 도시는 이재명 대통령 탄생과 함께 천재일후의 기회를 맞이 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때로는 민심은 시대를 관통한다.
그래서 그런지
각종 여론조사에서 전재수 지지율이 압도적으로 나오면서 별 이변이 없는 이상 당선은 무난할 것이라 본다.
문제는 소위 샤이, 숨어 있는 민심이 변수이다.
부산의 이때까지 정치적 도시 행보를 볼때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잣대로만 볼수 없는 부분도 있다.
만약 일부 숨어 있는 민심이 합리적이고 지혜가 결집된 모집이라면 전재수 당선은 명약관화하다.
하지만 나라 망해도 국짐당 찍겠다는 일부 양식과 상식을 상실한 막가파식 가스라이팅 된 무리도 있기에 어처구니 없는 이변이 일어 나는지 이번 부산 지선의 지켜 볼만한 포인트이다.
나라 망해도 국짐당 찍겠다는 그 저변에는
국짐당이 왜 나라를 망하게 하는가 그 이유를 모르고 있다는 게 막가파의 시작이라 본다.
윤썩을 3년 동안 여러 행각들이 나라를 망하게 하고도 백번 남았을 것 같은 광란에 의한 망동을 저질려 씀에도 불과하고 여전히 아직 윤어게인 외치는 정신 나간 인간들이 지금의 국짐당 주류로 남아 있다는 것은 30여년간 부산을 정치적으로 독점 하면서 그들에게 세뇌 당하고 가스라이팅된 부류들이 여전히 존재하고 있다고 볼수도 있다.
그렇지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수 없듯이
이번에는 부산도 바뀔 것이라 본다.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 거리는데
하물면 만물의 영장이라고 하는 우리 인간이 30여년간 속았다면
이번에는 깨달어야 되지 않는가
우리는 다른 동물이 가지지 못한 이성,양식,상식등 판단의 기준이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여전히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 못하면 자기 자신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 까지 피해를 준다는 것
자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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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서는 국힘 찍어 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