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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짜증이 해결되지 않을것 같은데 너무 답답하네요

http://dev.bbmuseum.co.kr/community/bike/isiel0v5tv

제 성격이 남편한테 답답한가봐요

말할때마다 짜증으로 항상 끝나요

제가 변하지 않으면 이 패턴이 안 끝날 것 같은데

사람 타고난 성격을 어떻게 남편에게 맞게 다 바꿀수 있을까요 .. 

그리고 서로 맞춰야지 항상 저만 잘못한 사람 모자란사람 만들어요...

살면서 사람하고 트러블이 있어본 적이 없는데

첫연애를 남편이랑 하고 1년 안되어서 결혼했는데 

성격 차이를 몰랐어요 그당시에는... 하...

이렇게 평생 무시당하며 살 생각하니

남편이 무시하다가 평상시에 약간씩 잘해주는거 

생각해도 별로 좋지도 않고 ... 

나중에 결국엔 이혼일까? 싶어서 씁쓸한 밤이네요.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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