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네요[1]
드디어 계파모임 빤스 내렸네요. 아주 노골적으로
타임라인 정리하면
1. 조국혁신당과의 합당내흥 (1.23 내란)으로 노골적 반정청래 결집
2. 정청래가 국회 일 안한다고 비난하면서 뜬금없이 '공취모' 87명 결성
3. 좋은 뜻이라면서 '공취모' 입단 시기 제한을 걸어둠
4. 당내에 공식기구인 "조작기소 대응 TF" 위원장 자리 내놓으라고 겁박
5. 욕먹으니까 '공취모'를 당내 공식기구로 격상시키라고 또 겁박
6. 유시민에게 '미친자' 소리 듣고 김민석 수하 채현일 발칵함
7. 이언주 리박사건 발생
8. 정청래 당대표가 '공취모'를 당내기구로 흡수해주고 원내대표를 위원장으로 함
9. 이건태 '응 싫어 우리끼리 알아서 할께' 시전
10. 김기표 의원 '계파모임 인거 같네요' 하며 탈퇴함



댓글 2
삭제된 댓글입니다.
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