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동안 민주당 지지하면서 느꼈지만
현재로서는 이재명 대통령을 중심으로 결집하면서
뒤에서 받쳐주고 목소리를 내는게 옳다고 봅니다.
당내에서는 물론 여러가지 다양한 소리가 나올수 있죠.
그건 정상이라고 봅니다.
중요한 것은 대화와 타협입니다.
그리고 배려와 이해죠.
각자 이해충돌은 항상 있는 법입니다.
그래서, 당내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고르고 다듬고 전진하는 것이죠.
국짐처럼 하는게 아니라는 겁니다.
저는 과거 노무현, 그리고 문재인, 그리고 이재명입니다.
저는 문재인을 비난하지 않습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이 잘못했든 말이죠.
문재인 전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잘못했든 말이죠.
그래서 이재명 대통령이 윤석열에게 선거에서 아깝게 졌든 말이죠.
제가 열렬하게 지지했던 분이었으니 말이죠.
그렇다고 제가 문파는 아닐겁니다.
이게 민주당을 지지하는 평범한 국민들 모습 중에 하나일거라고 봅니다.
다만 지금 상황에서 당권 싸움이라든가 헤게모니 쟁탈전 같은 것을 보노라니
안타까운 것은 있군요.
슬기롭고 지혜를 모아 해결해가면 되겠죠.
하나도 어려울게 없습니다.
혐오하고 사실을 비틀고 확증편향으로 흐르는 자신들의 모습부터 반성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3
팩트를 정확히 보고 누구든 지지하쇼! 조털문래유! 이것들 의도가 안보이쇼? 상식적으로 논리적으로 판단해보세요.
이재명도 곧 수박된다. 임기 마치면 수박되는 이상한 동네
대통령을 보좌하는게 여당의 책무는 아니지. 아무리 자당 출신이지만 견제도 있어야지. 물론 이재명대통령 아직까지는 잘하고 있지만 친명이 아닌 가자미 눈을 가진 극명들이 설치는 여당이라면 답없는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