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기사님 말이 공감 됩니다.
악기를 연주할때 잘 안되는 부분은 건너뛰고 끝까지 연주해야 다음에 또 연습 할수 있습니다.
틀렸다고 첨 부터 다시하면 재미도 없고 의욕이 안 생겨요.
처음부터 끝까지 틀려도 계속 하다보면 , 나중에는 틀린 부분이 계속 줄어 들고 , 결국 완주할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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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oc
영문법책도 맨날 앞부분 문장의형식만 봤다는... 뒤로 넘거가질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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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대장뿜뿜이
간호사를 열정적으로 하실 수 있는 인성이라면 뭘 해도 잘 하셨을 것 같네요. 정말 정신적 육체적으로 힘든 직업 중 하나 일 것 같아요.
댓글 14
휴... 기사하고 결혼했단 이야기인줄~~ ㅎㅎ
휴... 기사하고 결혼했단 이야기인줄~~ ㅎㅎ
쫌 감동이었음
와씨.기사님 말씀 나같은 늙은이한테도 충격이네요
클라이막스 들어보기도 전에 처음으로 돌아가면 안된다는 말 ... 기억할께요..
보배에서 읽은 글중에 제일 와닿는다..
간호조무사 보단 간호사가 500배 더 낫지.. 조무사가 더 낫다는 사람 이해불가.
호주 워홀에서 얻은 허리디스크라....흠....흠....
간호사 고생 한만큼 월급 ~ 쎄던데~
화이팅
저 기사님 말이 공감 됩니다. 악기를 연주할때 잘 안되는 부분은 건너뛰고 끝까지 연주해야 다음에 또 연습 할수 있습니다. 틀렸다고 첨 부터 다시하면 재미도 없고 의욕이 안 생겨요. 처음부터 끝까지 틀려도 계속 하다보면 , 나중에는 틀린 부분이 계속 줄어 들고 , 결국 완주할수 있지요.
영문법책도 맨날 앞부분 문장의형식만 봤다는... 뒤로 넘거가질 못하고...
간호사를 열정적으로 하실 수 있는 인성이라면 뭘 해도 잘 하셨을 것 같네요. 정말 정신적 육체적으로 힘든 직업 중 하나 일 것 같아요.
너무 열심히 사셨고 현재에도 만족하고 계신다니 멋집니다!!
20대에 깨달음을 얻은 젊은이! 가정 탓, 환경탓을 하나도 안하네. 그것도 대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