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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이해 안되는 건가???

 

핵잠 이야기가  국힘에서 나올 소린아닌거같은데??

 

그 오랜시간동안 정권잡고 있었을때 한번의 핵 이야기도 못꺼내던 사람들아닌가??

 

그나마 첫 단추로 핵잠 건조 스타트 를 끊고 이제  시작인데 

 

"이제서야 만들어서 건조까지 10년이걸리니 마니  이야길하는데 " 

 

그럼 그동안  국힘이 정권 잡고있었을때 그 오랜시간동안은 핵잠이 필요가 없어서 

말한마디 못했던것인가??

 

먼가 앞뒤가 안맞는 이야기들을 하는거 같아  방송보다 글쓰네유 ``??

 

참...  그리고  질문을 던졌으면  답변 을  하라 말하기전에 조용히  답변 타이밍엔 기다려서 

 

총리의  답변을  들어봐야되는거아님?  질문 하는 말이나  답변하는 말이나 서로 책읽기 진행하니

 

뭔 소린지 하나도  못알아 듣고  심지어  질문의 의도가 뭔지도 모르겠고  어버버 거리는 수준인데 

 

질문을 했으면  답을 할때  듣고 답을해야지요??

 

그리고 방언 터진것 마냥   질문 하는는 것은   질문이 아니여요 ...-_-;;;;;

 

방송을 보면서도 질문의 의미를 모르겠습니다  

 

암튼...  예전이나 지금이나 앞으로나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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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사람답게살아보자

딱 한마디 귀에 들어온말이 어쩌고 저쩌고 질의에 방해하지마십시오! 이러는데 ㅡ.ㅡ;;; 그외 말 하나도 못알아 듣겠네요 그오랜 정권잡고있던 수십년간 은 그럼 뭘했던건가요?? 어차피 나는 당장 내일 죽던 몇십년을 더살던 국힘에 표 줄 생각은 1도없으니 그냥 질문 하나 할려고할때도 좀 앞뒤 봐가면서 질문을 했으면 답변을 들어봅시다 제 조카 4살짜리가 옹알이하듯 답변중에 겹치기 질의 를 던지니 뭐래는지 하나도모르겠습니다 물론 나름 준비해서 나왔겠지요? 그런데 뭔소린지는 알아듣게해야지요? 아니면 국회 회의할때 그냥 마이크를 꺼버리시고 답을 하고 질문하고 서로 대화가 되게라도 했으면 하는 안타까운 질답이네요 꼭 노망난 트럼프 마냥 혼자 렙하는 수준인거같은데 질의의 목적을 모르시는거같다는 느낌입니다 제 귀에는 그렇게 들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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