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알바 존재 하지 ㅋㅋㅋ[8]
핵잠 이야기가 국힘에서 나올 소린아닌거같은데??
그 오랜시간동안 정권잡고 있었을때 한번의 핵 이야기도 못꺼내던 사람들아닌가??
그나마 첫 단추로 핵잠 건조 스타트 를 끊고 이제 시작인데
"이제서야 만들어서 건조까지 10년이걸리니 마니 이야길하는데 "
그럼 그동안 국힘이 정권 잡고있었을때 그 오랜시간동안은 핵잠이 필요가 없어서
말한마디 못했던것인가??
먼가 앞뒤가 안맞는 이야기들을 하는거 같아 방송보다 글쓰네유 ``??
참... 그리고 질문을 던졌으면 답변 을 하라 말하기전에 조용히 답변 타이밍엔 기다려서
총리의 답변을 들어봐야되는거아님? 질문 하는 말이나 답변하는 말이나 서로 책읽기 진행하니
뭔 소린지 하나도 못알아 듣고 심지어 질문의 의도가 뭔지도 모르겠고 어버버 거리는 수준인데
질문을 했으면 답을 할때 듣고 답을해야지요??
그리고 방언 터진것 마냥 질문 하는는 것은 질문이 아니여요 ...-_-;;;;;
방송을 보면서도 질문의 의미를 모르겠습니다
암튼... 예전이나 지금이나 앞으로나 답답하네요


댓글 1
딱 한마디 귀에 들어온말이 어쩌고 저쩌고 질의에 방해하지마십시오! 이러는데 ㅡ.ㅡ;;; 그외 말 하나도 못알아 듣겠네요 그오랜 정권잡고있던 수십년간 은 그럼 뭘했던건가요?? 어차피 나는 당장 내일 죽던 몇십년을 더살던 국힘에 표 줄 생각은 1도없으니 그냥 질문 하나 할려고할때도 좀 앞뒤 봐가면서 질문을 했으면 답변을 들어봅시다 제 조카 4살짜리가 옹알이하듯 답변중에 겹치기 질의 를 던지니 뭐래는지 하나도모르겠습니다 물론 나름 준비해서 나왔겠지요? 그런데 뭔소린지는 알아듣게해야지요? 아니면 국회 회의할때 그냥 마이크를 꺼버리시고 답을 하고 질문하고 서로 대화가 되게라도 했으면 하는 안타까운 질답이네요 꼭 노망난 트럼프 마냥 혼자 렙하는 수준인거같은데 질의의 목적을 모르시는거같다는 느낌입니다 제 귀에는 그렇게 들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