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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경로카드 쓴 역삼역 20대남…서울지하철 부정승차 3년간 16만건

부정승차.png

https://www.news1.kr/press/press-release/6149836

 

독립문역에서 A씨는 턴스타일 개집표기를 수동으로 조작해 지하철 개찰구를 33회나 무단 통과했다. 하지만 실시간으로 CCTV를 통해 감시 중이던 역 직원에게 덜미를 잡혀 약 153만 원을 부가금으로 납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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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꿀짜

한달에 10만원 썼다치고 3년 36개월 360만원 360만원 - 153만원 = 207만원 이득이네. 계속 범죄 저지르겠네. 법이 뭐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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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살꼬야

노인 무료 승차 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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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령선인

기사 제목을 좀 헷갈리게 썼네요. 경로카드 쓴 20대 따로고, 서울지하철 전체 부정승차가 3년간 16만건이라는 게 또 따로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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