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경찰관을 욕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경찰관이 면접을 떨어뜨리고 애를 조현병을 만들어도 또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고 그래도 단 한번도 그 어떤 누구도 알린 적이 없습니다. 그런 행위를 한다는 자체가 이 사람에게는 그 사람에 대한 2차가해라고 본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알린 사람은 총 10명도 안 됩니다. 이 여자들이 서로 알리고 다녀도 나는 또 그래도 입이 무거워야지 하면서 또 다른 한편으로는 "그 사람도 알릴 권한은 있지."라면서 그 사람의 권한과 자유를 인정한겁니다.
그런데 2022년도 부터 이 경찰관의 행위방식이 너무 위험했고 심지어 "이렇게 하면 사람이 뛰어내리는데 맞는데..." 나는 이렇게 하면 죽어버리겠다. 라는 행위를 무려 30번 이상을 한 겁니다. 심지어 또는 이거는 경찰관이 감찰과에 잡혀가고 이런 행위자체에 엄청난 비난이 오는데 이런 행위를 반복했던 겁니다.
또 다른 한편으로는 이 짓 한번 할 때마다 이거는 상대방이 무기징역이다 라는 확신이 들었고 얘는 그럴 때마다 애를 생각하고 애 엄마를 생각해야지 하고 계속 자신을 다 독였던 겁니다.
그리고 2022년 부터 그 여자들의 행위자체에 비난이 있는 행위가 있었고 여기에 엄청난 작전이 있다는 게 느껴졌습니다.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고등교육을 배운애는 그런 짓을 안한다고요. 머리에 사람을 심어서 심한 욕을 하든지 이거는 행위자체에 엄청난 비난이 오는거에요. 인권침해수준이 너무 심한거에요. 이거는 사람으로 보는게 아니에요.
그 10명은 아마 엄청난 비난 받을 짓을 하고 그 행위의 주체의 대상자였던 겁니다. 그렇게만 아세요.
아마 지금 얘가 진짜 바른애 일겁니다. 저런 욕을 들으면 사람죽여요.
제가 대통령이라면 너무 심한 인권침해를 했다해서 진짜 대통령으로서 하루 종일 울거 같습니다. 막 쓰려져서 대성통곡을 하면서 울거 같아요.
그렇게만 아세요.
심지어 여고생이 있는데 머리에 "그 씨발년한테 질싸하고 온나. 안에 다 싸뿌라."이런 짓하면 난리나요. 진짜 그랬어요.
아마 일부 아주머니도 저건 심하다 해서 "마음대로 하소."하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너무 심해서 그래요.
결국은 알린게 이거는 너무 심해서 알린거에요. 결국은 참고 또 참고 또 참았는데 더 더러운 짓을 해서 얘가 다 폭로한거에요. 입이 진짜 무거운 애가 또 너는 더 이상 사람이 아니다 하고 폭로 한 겁니다.
그냥 그 부모와 그 여자들에게 책임감 때문에 그 심한 욕을 들어도 계속 참는거에요. 이거는 경찰관이 비열한거에요.
내 대통령한테 저 말 머리 심어서 한번만 해도 바로 죽어뿐다.
그리고 그 여자들을 보고 또 바른길로 갈게 하는 겁니다. 나중에 누군가는 얘 진가를 알아주겠지 하고 그냥 참은 겁니다.
너네 여자들 그거 버티면 하루에 한명씩 자살한다. 다 죽는다에 목숨건다.
여기서 더 심한 인권침해 하면 시민들이 경찰 다 죽인다. 제주 4.3사건과 비슷한 사건 난다. 그게 아니면 부림사건 난다. 진짜다.
아마 얘가 진짜 착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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