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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는 사용자 하는 말을 다 듣고 있는것 같은..

예전에도  그래 느낀적이 많은데.

 

이틀전  거주하는 아파트 강화마루 바닥 보수 작업과

도배를 했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강화마루를 깔고 있는 사람에게..

하나 물어봤지요.

 

강화마루 중간에것이 흠집이 생기면..

그것만 교체하기가 불가능하고..

한쪽 벽면까지 다 뜯어야 한다고 하더군요.

 

물론  편법은 존재했고.

제가 생각하는 방법과 그 업자의 방식은 동일 했지요.

 

이 내용에 대해서. 저는 웹에서 검색도 해본적이 없고.

 

단지..그 업자와의 대화시에 휴대폰이 제 주머니 속에 들어있었는데.

 

어제 저녁 쇼츠를 보는데.  느닷없이. 강화마루 중간 하나교체 방법 영상이 뜨더군요.

 

강마루도 아니고. 강화마루가요.

 

참... 몰래 듣고 있는게 분명한듯.

 

배너에 강화마루도 떠있고요. 구글 크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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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바보맨

나도 그런 적 있읍니다 보수의 여전사 지지글 썼는데 폰에 곰보빵 광고가 뜨는 것이었읍니다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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