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훈이가 철근빼먹었네[13]
현재 아파트에 살고 있는데 이제 날이 더워서 잘때도 베란다 문을 열고 자는데요
이 밑에 층 두새끼가 집에서 담배를 피워서 자다가도 잠이 깨는 상황입니다.
주말에도 아침 8시부터 담배를 피워서 창문열고 개쌍욕 처박아도 잠깐 그러고 다시 몇시간뒤에 또 피네요
열이 받아라 까나리앳젓을 부어 버릴까 하는데
집에 애기가 있습니다. 괜히 애기한테 몬 짓거리할까봐 저도 참고 만 있습니다
관리사무소에도 얘기해봣고 당당히 집에서 담배 핀다고 얘기한다네요 ㅆㅂ
진심 가서 야구 빠따로 조패버리고 싶습니다.


댓글 7
담배 연기에는 소음으로
어떻게요??
@한평남 살다 보면 층간 소음이 발생 할 수도 있죠
둘중하나죽어야 끝나는 게임
그런건가요 ...
애기가 있다면 참으시는게....물론 마주치면 정중히 대화로 대화가 안된다! 그러면 그냥 창문을 닫으시고 위에 조언처럼 열심히 뛰어 다니세요~
그러니까요 애기만 아니면 야구방망이 들로 내려갓을텐데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