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함에 이르렀기를[1]













어릴 때 미국으로 입양되시고
한국을 미워할 수도 있었을 텐데
한국을 꼬박꼬박 home country
조국, 나의 나라라고 표현하시더라고요.
남편과 사별하시고 홀로 6남매 키우고
그 중 심지어 메이저리거로 키워내신
진짜 대단한 어머니이심.
본인은 미국으로 입양됐지만
아들을 키워서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보내 주심.













어릴 때 미국으로 입양되시고
한국을 미워할 수도 있었을 텐데
한국을 꼬박꼬박 home country
조국, 나의 나라라고 표현하시더라고요.
남편과 사별하시고 홀로 6남매 키우고
그 중 심지어 메이저리거로 키워내신
진짜 대단한 어머니이심.
본인은 미국으로 입양됐지만
아들을 키워서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보내 주심.
댓글 32
아들이 태극마크를 달고 뛰는 모습에 만감이 교차하는지 울컥울컥 하시는게 눈에 보이더라고요. 진짜 대단한 어머니 맞아요. 한국을 미워하는 감정은 안 보이고 한국을 사랑한다는 표현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위대한 어머니
크보에서 나중에 두분 꼭 초대했으면 좋겠습니다.
무슨 말씀이신지 알겠는데요. 저분은 본인이 가고 싶어서 간 게 아니잖아요. 그래서 파란만장한 삶을 사셨고요. 논점 이탈이죠.
아들이 태극마크를 달고 뛰는 모습에 만감이 교차하는지 울컥울컥 하시는게 눈에 보이더라고요. 진짜 대단한 어머니 맞아요. 한국을 미워하는 감정은 안 보이고 한국을 사랑한다는 표현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아무리 영어잘하고, 돈많아도 외모때문에 차별받으면서 , 결국 자기 고향을 그리워하게됨 나도 해외자주나갈때, 칭창총 하도많이들어서 이젠 그냥 중국인인척, 니하오 해주고다님
무슨 말씀이신지 알겠는데요. 저분은 본인이 가고 싶어서 간 게 아니잖아요. 그래서 파란만장한 삶을 사셨고요. 논점 이탈이죠.
@울트라C 논점이탈 아니고 내가 말하고자하는건 , 해외나가면 차별 받으면서 강제 애국자됨 눈찢는거랑, 칭창총. 해외나가본사람만 알지
@썩열이나라 차별받으면서 애국자가 된다는 연관성은 좀 아니죠.ㅋ
이해합니다. 저도 해외살이를 해봐서.몇년만에 한국에 와서는(코로나때문에 발이 묶였..) 역시ㅜ내나라 내조국이 좋구나.. 물론 저 어머니와는 다르게 자발적이었지만..암튼 한국 기본 인프라가 정말 좋아요..아참 저도 해외에서 입양된-2000년 초반생이었습니다-젊은 친구를 아는데,당사자는 덤덤 했어요.오히려 교육 잘받고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돈도 나보다 훨많음.가족들과 행복함)제가 순간 무안했던게 이런저런 사적인 얘기나누다 저 입양아에요 라는 말에 제가 순간 말문이 막히더라구요.엇 내가 나도 모르게 값싼 동정을?!?! 가슴아픈 사연으로 입양아가 되었지만(사실 이것도 한국인생각-물론 국민으로써 미안한마음이 당연히 듭니다),케바케라고 잘 살고 있는 친구들 많습니다.입양아들에게는 글세요,그냥 일종의 출신인거지,그들에게 그 자체가 동정의 대상은 아니더라구요.제가 겪은 경우를 가지고 일반화 할 수는 없지만,지나가다 끄적거려봅니다.
@마장터3 너 몇살이야? 이 나라는 나이 많은사람이 반말써도 된다 대한민국의 고유 문화야
감사합니다..ㅠㅠ
솔직히 야구는 싫지만 당신은 우승하길 바랍니다 화이팅!!!
나를 외국으로 쫓아낸 한국, 아니 돈을 받고 외국에 판 나라 한국 나라면 치가 떨릴텐데
크보에서 나중에 두분 꼭 초대했으면 좋겠습니다.
위대한 어머니
한국DNA는 다르다
감사하고 또 존경스럽습니다, 정말로 또 고맙습니다 조국을 잊지않고 미워하지 않아서요...
1억달러의 사나이로 거듭났으면 좋겠다.. 조금만 더 하면 풀타임 메이저 가능하다..화이팅 존스
굿입니다
양부모가 좋은 양반이었을 듯.
거의 절대적이라고 봅니다.
엄 지 척
도박장이나 들락거리는 꼴데존만이새끼들 보고잇나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제작진들 출동하자
다 똑닮은거 신기하누 ㅋㅋ
자랑스런 나라가 되어서 참 다행입니다.
대단하네유 ~ 추천유
피자 좋아하시는분은 보셨으면,,좋겠네요~~~
감사합니다
입양 되셨구나
왜 내가 죄송한지....
독도가 일본땅이라고 하셨던 분
고생 많았습니다.. 조국이 뭘 해준 것도 없는데.. 이리 조국을 찾아주니.. 고맙고 미안할 따름입디다.
대단한거임... 우리나라가 ㅎㅎ
복수국적인가? 군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