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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드림 운영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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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이 없기도 했지만
폰보는 사람이 없는 저 감성..
그리운 아날로그의 시절..
간판도 다 한글 그리운 감성
호주머니에서 울리는 삐삐
삐삐는 조금 기달려야? 아닌가요.
이때는 삐삐도 아직이죠
대화가 되던 시절이지 기댈게 사람이었고
"어여, 뭐 처다보노? 눈 깔아라." 눈빛에 따라서 이런 말을 듣기도 함.
주머니에 5원.10원짜리 가지고 다니던시절.
그건 훨신 전이죠.
최루탄이 난무하던 시절.
댓글 9
간판도 다 한글 그리운 감성
간판도 다 한글 그리운 감성
호주머니에서 울리는 삐삐
삐삐는 조금 기달려야? 아닌가요.
이때는 삐삐도 아직이죠
대화가 되던 시절이지 기댈게 사람이었고
"어여, 뭐 처다보노? 눈 깔아라." 눈빛에 따라서 이런 말을 듣기도 함.
주머니에 5원.10원짜리 가지고 다니던시절.
그건 훨신 전이죠.
최루탄이 난무하던 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