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자전거

1989년 명동 거리.jpg

IMG_5017.jpeg

 

 

폰이 없기도 했지만

 

폰보는 사람이 없는 저 감성..

 

그리운 아날로그의 시절..

13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9

아메뭐라까노BEST

간판도 다 한글 그리운 감성

9
아메뭐라까노

간판도 다 한글 그리운 감성

9
꿈차오름

호주머니에서 울리는 삐삐

-5
만두사랑해

삐삐는 조금 기달려야? 아닌가요.

2
Rsign

이때는 삐삐도 아직이죠

0
인티제

대화가 되던 시절이지 기댈게 사람이었고

2
FC바로쌀놈아

"어여, 뭐 처다보노? 눈 깔아라." 눈빛에 따라서 이런 말을 듣기도 함.

0
모가지시메전문

주머니에 5원.10원짜리 가지고 다니던시절.

-2
깨어있는시민1

그건 훨신 전이죠.

0
이하나

최루탄이 난무하던 시절.

0

오토바이/자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