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소복히 내렸네요(6)
사진주의





덫에 걸린채로 고통에 몸부림치다 도망도 못가고 그 자리에서 죽게 만듦

덫이 뭔지 모르는 아이들이 길가다 호기심에 손으로 만질 수도 있고, 폰 보며 걷는 사람들, 비오는날 미끄러지다 발에 걸리는 등 누구든 덫에 걸릴 수 있습니다.
오늘은 고양이의 발목이 잘렸지만
내일은 사람의 발목이 될 수 있습니다.
동물학대 넘어가면 그 피해는 사람에게까지 돌아옵니다.
사진주의





덫에 걸린채로 고통에 몸부림치다 도망도 못가고 그 자리에서 죽게 만듦

덫이 뭔지 모르는 아이들이 길가다 호기심에 손으로 만질 수도 있고, 폰 보며 걷는 사람들, 비오는날 미끄러지다 발에 걸리는 등 누구든 덫에 걸릴 수 있습니다.
오늘은 고양이의 발목이 잘렸지만
내일은 사람의 발목이 될 수 있습니다.
동물학대 넘어가면 그 피해는 사람에게까지 돌아옵니다.
댓글 2
개체 수 조절 할 필요는 있지만 방식은 잘못됐네.
에휴 캣맘도 정신병이지만 저짓도 이해안되네요. 아이들도 위험하겠네요. 취객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