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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가르쳤던 제자에게 폭언을 들은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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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4

니꺼두배BEST

죽빵안맞은게 다행아닌가? 욕만하고간거면 많이참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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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대왕BEST

기억이 안난 이유 독설을 날린 제자말처럼, 니가 두들어 팬 애들이 한둘이 아니라서, 예저 선생들은 체벌을 그냥 심심하면 했지. 애들이 상처받든 말든, 그냥 지가 기분나쁘면 두들어 팼어. 그와중에도 부잣집애는 안패더라.

36
SchroderBEST

손진규 ㅆ ㅣ 벌 넘아 국딩 4학년때 급식비 안냈다고 앞으로 불러내서 풀스윙으로 귀싸대기 10대 맞은 기억 아직도 생생하다 잘사는 집 애 새끼들은 잘봐주고 못사는 애들은 차별하던 기억도 내가 나이 먹고 니 행적 찾아보니 모 학교에서 교감으로 재직하면서 사랑으로 아이들을 가르치니 개소리 하고 있더라 찾아가서 나도 쌍욕 퍼부을라고 하다가 참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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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pmBEST

나요.. 한40년쯤 전에 국민학교시절 1학년1학기 첫수업에 처음만난 첫 교사가 모든것이 신기하고 생소했고 처음만난친구랑 이야기했다는 이유로 듣고만 있던 저랑 이야기했던 친구를 불러 교단에 업드려뻗쳐를 시켜놓고 정확히 기억하는 그 부러진액자의 틀을 매로 이용해 엉덩이 5대씩 때렸어요. 이름도 기억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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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꺼두배

죽빵안맞은게 다행아닌가? 욕만하고간거면 많이참았네

42
막술이

1학년때가 기억이 난다고?

-15
10pm

나요.. 한40년쯤 전에 국민학교시절 1학년1학기 첫수업에 처음만난 첫 교사가 모든것이 신기하고 생소했고 처음만난친구랑 이야기했다는 이유로 듣고만 있던 저랑 이야기했던 친구를 불러 교단에 업드려뻗쳐를 시켜놓고 정확히 기억하는 그 부러진액자의 틀을 매로 이용해 엉덩이 5대씩 때렸어요. 이름도 기억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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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겠다생각없이살아서

지금도 충격적인것들은 생각이 납니다. 40년도 더 지난일도 잊지못할때가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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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미야

입학 전 동네 골목에서 놀던 꼬꼬마 시절도 얼핏얼핏 기억나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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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츠비화이팅

1978년생인데, 79년 7월 인천 장봉도 놀러가서 갯벌에서 놀던게 기억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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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벗꽃

아주 어렸을때 기억이어도 누군가에게 상처가 됐다면 그건 평생 기억이 나죠... 저당시 손바닥때린거면 그건 정당한 체벌정도겠네요... 대부분 손이나 주먹 아니면 각목, 대뿌리가 난무하던 시기였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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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좋아

1학년 담임 여선생 임신했었는데 지 기분 나쁜날이면 애들 머리끄댕이 잡아 싸다구 날리고 발로차고..중1 아니고 국1이였음.. 중2 영어선생 졸다 걸려 라디오 전기줄로 추노하다 잡힌 노비마냥 개 처맞음.. 고2 실습시간 떠들다걸려 구둣발로 때리다 분에 못이겻는지 주먹질을..아프진 않았지만 자존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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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대왕

기억이 안난 이유 독설을 날린 제자말처럼, 니가 두들어 팬 애들이 한둘이 아니라서, 예저 선생들은 체벌을 그냥 심심하면 했지. 애들이 상처받든 말든, 그냥 지가 기분나쁘면 두들어 팼어. 그와중에도 부잣집애는 안패더라.

36
MorsTua

원래 가해자들은 기억을 못하지. 뱃대지 칼 박히지 않은게 다행이라 생각하고 반성해라. 저런게 교사질 했으니 나라 교육꼴이 이리됐지 ㅉㅉ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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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젤과그랬는데

기억이 안난다고? 그렇게나 가벼운 마음으로 아이들에게 폭력을 휘둘렀던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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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roder

손진규 ㅆ ㅣ 벌 넘아 국딩 4학년때 급식비 안냈다고 앞으로 불러내서 풀스윙으로 귀싸대기 10대 맞은 기억 아직도 생생하다 잘사는 집 애 새끼들은 잘봐주고 못사는 애들은 차별하던 기억도 내가 나이 먹고 니 행적 찾아보니 모 학교에서 교감으로 재직하면서 사랑으로 아이들을 가르치니 개소리 하고 있더라 찾아가서 나도 쌍욕 퍼부을라고 하다가 참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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쥴리남자는100명

저딴 걸 글이라고 싸질러놓은걸 보면 안봐도 비디오다. 애들을 얼마나 잡들이 했을까? 그것도 초등학교 1학년 생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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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rtleq6

옛날 선생은 기분에 따라 학생 줘패는 미친 선생이 많았지. 지금은 관계가 역전된 게 아이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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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울리

참 선생이 드물지 그렇지? 듣고 있나 우삼이, 중걸이? 쓰레기 같은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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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지스트

팔룡아 너도 사람들 많이 찾아자지 않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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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오브스파다

욕을 처먹고 나서도 반성을 안 하네, 머저리같은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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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분하지마세요

어린 애들도 다 알거다. 선생이 체벌하는 게 훈육이 주된 목적인지 본인 스트레스 해소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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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지에일

《더 글로리》의 문동은 담임, 시계 풀고 때리던 그 장면은 내게 드라마가 아닌 현실이었죠. 85년 전주ㅍㄴ중 2학년 시절, 영어 선생 '조스'. 대화 챕터를 못 외우면 바로 싸다구가 날아오던 야만의 시대였습니다. 당시 40대였던 그는 이제 80대 노인이 되었을 텐데, 본인이 휘두른 폭력이 한 아이의 인생에 어떤 서늘함을 남겼는지 알기나 할까요. 등줄기가 오싹해지는 그 기억을 안고, 나는 종종 그를 다시 마주하는 상상을 하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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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용부엉이

겁나 웃기는 게 초딩때 나 겁나 팼던 담임 근황 궁금해서 혹시 나오나 싶어 검색해 봤더니 교사 그만두고 목사가 돼 있었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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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표쟁이

초등학교 1학년이면 학교를 처음 경험하는 7~8살 아이들인데 의자를 들게하고 때렸다니... 교권은 무너진적이 없다 한번도 서본적이 없는데 어떻게 무너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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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4Top

선생이 무서운 존재이고 고개를 숙여야 하는 그런거였구나. 너 새끼한테는.. 그런 새끼가 뭔 선생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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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곡동넘버원

근데 손바닥만 때렸다고 하는데 심각하게 자기방어 시스템이 작동되고있네요. 어느정도 팬놈이면 그래도 기억나지 안나 어떤식으로 체벌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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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대하게

댓글마다 반대 누르는 당신은 사랑의 매가 아닌 감정의 매를 들었던 선생이겠군. 그래도 밥은 먹고 다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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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는 사용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개츠비화이팅

기억이 가능한 악마가 있습니다. 저도 1987년 가해자 선생새끼를 몽타주로 그려서 페북에 게제했는데 몇십년후 저희 고객분이 그림을 알아보고 그 선생 와이프의 큰아버지라고 하더군요. 아직도 선생질 하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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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츠비화이팅

1987년 서울 관악구 신림동 삼성 국민학교 3학년 10반 담임. 박유동. 애들을 구둣발 옆차기부터 시작해서. 맨손으로 얼굴을 철권 10단콤보 연속으로 씹창을 만듬. 쌍코피에 입술터지는건 기본이고 눈도 부어서 안떠짐. 그리고 겨울날 복도에서 3시간 벌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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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로포복

이종환 개XX!!! 지금은 디졌겠지. 누명 씌우고 졸라 패는 선생은 처음봤다!! 증인들도 있는데 증인섰다고 패고...햐...이종환 자식새끼라도 패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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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phemism

본문글을 읽어보니 저 선생의 경우는 손바닥만 때린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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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두파파

아 한 20여년전에 동네에서 고등학교때 수학선생을 만났음 반가운 마음에 인사하려고 갔더니 뭔가 캥기는지 휙 도망감... 지가 생각해도 나를 많이 때리긴 했던 모양... 그렇다고 그렇게 얼굴이 파래져서 도망갈것 까진 없었는데 난 진짜 아무런 악감정 없이 인사만 하려던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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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두방

폭력으로 해결하는 행위는 잘못된거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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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그레인저

애들 패는게 주 학업목표였던 새끼들이 한둘이 아니었지 때로는 감정을 실어서 ,때로는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때로는 아무 생각없이 평소 패던 관성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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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가까이

참 무던히도 많이 맞았죠, 뭐, 당연한거고 미술시간에 선생이 말하는데 뒤사람과 얘기했다고 불러서 주먹으로 뺨을 때린다는 게 코가 맞아 코피나면서 코뼈가 부러졌던 기억, 미술선생이 당황해서 택시타고 같이 병원에가서 치료해주고 아버지가 왔는데, 아버지가 오히려 나에게 왜, 수업시간에 말했냐고 나무랬다는. 미술선생이 아버지께 미안하다 하고 아버진 괜찮다고 하고 몇번 치료받고 끝남. 그때 맞아서인지 코는 아직도 한쪽으로 약간 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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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산

부잣집 애들은 안때렸죠. 국민학교 시절 그애 엄마가 학교에 나타나면 교장선생님도 90도로 인사했기에 그애가 무슨사고를 치던 어느선생님도 뭐라못하고 대신 만만한애들 뺨때리고 당구채로 맞고 발길질 당하고 엄마가 촌지건네면 얼마간 손안대다가 또 맞으면 엄마가 촌지내고 촌지못낸 애들은 선생들의 샌드백이었던 시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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