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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인정하는 군대 힘들었다 기준.

80년대~92년 군번. 

화천 홍천 인제 양구 철원에서 근무한 26개월~30개월 근무한 행님들. 

1970년대 초반이 3년 복무기간이네요. 

(행정 통신 보급병은 제외. 그냥 훈련나가서 무조건 구르는 100 보직과 조교들도 포함)

이당시는 서슬퍼런 전두환이 대통령하던시절이라. 구타도 일상이었다고함. 

 

요즘 군대는 저떄 기준에 비하면 그냥 평생교육원 수업듣는 방위수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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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광형

군에서 맞아 고막 나간게 30년이 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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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은먹구댕기냐

그게 ●니다 이귀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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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쭉가자

전 약간 특이한 케이스. 97군번 신교대를 대구로감.. 6주후 전경으로차출.. 제주도..발령 제주도 데모도 않하니 총들고 해안가 지킴.. 할거없으니 매일그냥 맞음.. 짬좀차니 낚시가능.. 낚시 질리도록함 휴기비 및 월급 육군에 두배줌 그래봤자 월급4만인가?5만인가.. 지금 다시가라하면 아이고 감사합니다 하고 또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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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애플망고

아 탈락이네요 26개월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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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파는뚠뚠

저희 아빠는 36개월 근무하셨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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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파는뚠뚠

@특성없는남자 진짜 36개월 근무하던 시절이 있었군요. 대한민국 국군분들 예비역분들 모두모두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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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갱이국밥

앞이 안 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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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중가중

김신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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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24개월은 짜저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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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제루루

26개월 아니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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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만보면측은지심

제가 30? 암튼 그러구 들어갔는데 복부기간중 줄어서 28개월15일인가? 그랬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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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적인놈

저는 98군번 전경이었습니다. 군대라는곳이 다들 힘들었겠죠. 저는 구타가 심해서 힘들었습니다. 거짓말 같겠지만 정말 매일 맞고 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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