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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안락사 기계의 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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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장길수BEST

2024년 9월, 스위스에서 '사르코(Sarco)'라는 조력 자살 캡슐을 처음으로 사용한 64세 미국인 여성이 사망했습니다. 당시 현지 검찰은 사후 검사 과정에서 여성의 목에서 '설명되지 않는 흔적'을 발견했고, 이에 따라 현장에 있던 업체 관계자(플로리안 빌렛)를 살인 혐의로 조사한 것은 사실입니다. 2026년 현재 혐의 기각: 이후 정밀한 법의학 검토 결과, 초기 제기되었던 '목 졸림(교사)에 의한 살인' 혐의는 증거 부족으로 기각되었습니다. >>> 왜 저런 구라 사실을 만들어서 퍼뜨리지? 할 짓이 없나?

14
freeper3

아니 질소가 얼마나 한다고 끔찍하게 목을 졸라 죽여.

2
하의마트러가요

않락사

1
장길수

2024년 9월, 스위스에서 '사르코(Sarco)'라는 조력 자살 캡슐을 처음으로 사용한 64세 미국인 여성이 사망했습니다. 당시 현지 검찰은 사후 검사 과정에서 여성의 목에서 '설명되지 않는 흔적'을 발견했고, 이에 따라 현장에 있던 업체 관계자(플로리안 빌렛)를 살인 혐의로 조사한 것은 사실입니다. 2026년 현재 혐의 기각: 이후 정밀한 법의학 검토 결과, 초기 제기되었던 '목 졸림(교사)에 의한 살인' 혐의는 증거 부족으로 기각되었습니다. >>> 왜 저런 구라 사실을 만들어서 퍼뜨리지? 할 짓이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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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현자

스스로 목을 누를수도 있지 않나... 뭔가 괴로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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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Zoo

잠을 자는 중에 질소의 농도를 서서히 올려서 직실을 자각하지 못하고 질식사 하는 장치 입니다. 스스로 목을 누르는건 있을 수 없습니다. 아마도 기계 들어가기 전에 있던일이거나.... 목에 스카프를 메고 이용. 시신 수습과정에 발생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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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양자역학

스위스라고 해도 범죄는 똑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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