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자전거

내가 찐 아재임을 인정해야 하는 기억......

http://dev.bbmuseum.co.kr/community/bike/i7upklg85z

나 어릴때 


도봉구 창동 근처에서는


하얀 조랑말이 끄는 마차로 


연탄 배달 했었음. 


그거 본적 있는 사람은 찐 아재가 맞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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