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PV5 신차 하자[66]

12·3 비상계엄 당시 계엄군 총구를 잡은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을 상대로 고발이 제기됐다.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본명 전유관)씨와 김현태 전 육군 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대령)은 24일 오전 영등포경찰서에 안 부대변인 고발장을 제출했다.
이들은 안 부대변인이 계엄 당시 국회 경내에서 작전 수행 중이던 군인의 총기를 탈취하려 해 군용물강도미수, 특수강도미수,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5가지 혐의가 있다고 주장했다.
전씨는 내달 2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려 했던 일명 '전한길 콘서트'가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개입으로 취소됐다며 역시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댓글 3
내란 동조범 선동범들 다 잡아 ㅊㅕ 넣어라
바로 혐의없음으로 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