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의 기술[9]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여러번 경험이 있다.
70년대 오일쇼크, 1997IMF
중동전쟁과 버블닷컴, 서브프라임 그리고 팬더믹
그때 비하면 2,000원 무지 싼거다.
2,500원이 되든 3,000원이 되든 시장에 맡겨라.
탈 놈은 타고 아낄 놈은 대중교통 이용하면 된다.
산업용, 상업용 기름값만 관리하면 된다.
정부는 기름값에 목숨 걸지 마라.
30Km 매일 출퇴근길...
그래봐야 3, 4만원 기름 더 넣는건데 엄살이 너무 심하다.
치킨 한번 덜 먹으면 되는거다.


댓글 2
싸긴 한거지 실질적으로 저때랑 지금 경제력 환율 고려할때 리터당 4500~5000원은 가는게 맞음 2000원은 매우 싼 수준
시장에 맡기면 이 기회를 틈타 이익을 500% 붙이겠지... 허가받은 단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