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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값 상용차 외엔 시장에 맡겨라.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여러번 경험이 있다.

70년대 오일쇼크, 1997IMF

중동전쟁과 버블닷컴, 서브프라임 그리고 팬더믹


그때 비하면 2,000원 무지 싼거다.

2,500원이 되든 3,000원이 되든 시장에 맡겨라.

탈 놈은 타고 아낄 놈은 대중교통 이용하면 된다.

산업용, 상업용 기름값만 관리하면 된다.

 

정부는 기름값에 목숨 걸지 마라.

30Km 매일 출퇴근길...

그래봐야 3, 4만원 기름 더 넣는건데 엄살이 너무 심하다.

치킨 한번 덜 먹으면 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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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20대대통령이재명

싸긴 한거지 실질적으로 저때랑 지금 경제력 환율 고려할때 리터당 4500~5000원은 가는게 맞음 2000원은 매우 싼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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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사장

시장에 맡기면 이 기회를 틈타 이익을 500% 붙이겠지... 허가받은 단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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