찢짜이밍 거리는 닉 그리고[2]
그제도 면접
어제도 면접
오늘도 면접
살다보니 이런날도 있네요.
올초에 구정연휴 쉬고 출근하자마자
버림 당하고
한 보름 배신감에 가슴앓이 하고
지금은 구직중인데
요즘 왜 이러나 싶습니다.ㅎㅎㅎ
면접 콜이 일주일에 한두번은 옵니다.
이번주는 세번째입니다.
우짜든가 좋은 자리는 아니더라도 절 알아주는
곳이 있었으면 합니다.
오늘 면접 젤 중요합니다.
반드시 합격의 영광을 차지하고자 합니다.
생애 처음으로 1분 자기소개랑 입사후 근무 마인드
연습해 보았네요.ㅋㅋㅋ
면접보러 다니니 참 별의별 상황을 다 겪어봅니다.
중소기업 면접관님들
면접자도 회사 분위기나 면접관님들 태도 복장 마인드
봅니다. ㅎㅎㅎ
꼭 기억해 주세요.
오늘도 목욕 재개하고 깨끗한 옷을 입고 구두를 신고
약간 긴장하며 나가보겠습니다.
나이가 들어도 면접과 시험은 떨립니다.
이쁜 아줌마 앞에서도 떨립니다 ㅎㅎㅎ
즐거운 하루 되세요.
화이팅입니다.


댓글 59
오!!!! 꼭 오늘 면접 잘보실겁니다. 아마 오늘 자리가 제일 좋은 자리인가보군요. 합격하시길
화이팅입니다!! 좋은결과 기원드립니디!!
덕분에 좋은 결과 있지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좋은 소식 기다리겠습니다~~ 화이팅!!
좋은 소식오면 또 글 올리겠습니다. 성원 감사합니다.
꼭 합격하시길~ 화이팅!!!!
격하게 감사합니다.
잘 돼실겁니다. 암요
진짜 고맙습니다.
여러분들 댓글 그리고 성원 감사합니다. 덕분에 좋은 결과 있지 싶습니다. 보배 회원님 계셔서 늘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