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올림픽·월드컵 중계권, 국민 접근성 폭넓게 보장해야”[3]
독일이 개 소유자에게만 동물세를 징수하는 이유가
개는 산책을 해야 하니 저런 인프라 비용이 들기 때문이라는 거죠.
결국 이런 식의 수익자 부담 원칙으로 가야 할 겁니다
그리고 본 목적인 개체수 조절 효과는 없으면서
얼마 안 되는 동물복지 예산에서 매년 수백억원을 절찬리 낭비중인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TNR)..
서울시에서 처음 이걸 도입한 게 2007년이었으니,
"사람복지" 아이들 밥 먹이는 데 쓰는 돈 아까워서 시장직 걸었던 인간이
"동물복지" 명목의 슈킹 사업에는..


댓글 24
개키운다고 꼴깝좀 그만 그러다 버리고 유행하는 견종 다시사고 길거리에 천지로 똥오줌 싸제끼고 목줄 입마개도 안하고 피해주고
그거 다 반박했고 관련 의혹들도 무혐의 나왔는데요. 정작 그 뒤로 숨어서 아무 소식 안 나오는 건 문제의 직원입니다만
저양반은 인간 대 동물 이야기 하고있는데 인간대 인간을 이야기하네. 왜그럼 개미 양로원 꿀벌 전자파 차단 쉼터도 고려할 가치가 있다는 소리냐. 저딴 비유면 세상에 모든사업이 명분을 얻지. sns에서도 맨날 싸우는 이유도 아무 비유 갖다붙이기도 한몫함.
아이고 부산갈매기 아재요. 한숨이 절로 나오는소리만 하고있네
동물복지보다 인간의복지가 우선시 되야 한다는건 빈부격차에서 오는 상실감 측면에서도 중요하다고 본다. 개운동장이 생긴다면 그나마 조금은 여유 있는 사람들이나 이용 할거다. 하지만, 보행로를 만들고 근린공원을 만든다면 누구나 쉴수 있고 이용하는 공간이 될수 있다.
개키운다고 꼴깝좀 그만 그러다 버리고 유행하는 견종 다시사고 길거리에 천지로 똥오줌 싸제끼고 목줄 입마개도 안하고 피해주고
삭제된 댓글입니다.
그거 다 반박했고 관련 의혹들도 무혐의 나왔는데요. 정작 그 뒤로 숨어서 아무 소식 안 나오는 건 문제의 직원입니다만
아이고 부산갈매기 아재요. 한숨이 절로 나오는소리만 하고있네
결론난건데 좀 찾아보고 글을 쓰세요. 그럼 이렇게 쪽팔리지 않아도 될거에요.
이래서 언론이 문제임. 이슈는 100개 200개 계속 띄워놓고 어찌 끝난건지는 10개 남짓 혹은 아무도 기사화 안해줌.
뭐래 개통령한테.. 누구보다 현실적으로 조언해주더만. 나는 애완견도 없고 애묘인도 아니지만 가끔 유튜브 보면 참 인간적이더라..
아이고 무식한 아재요..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면 주둥이 쫌 닥치고 계시소. 저런 대갈통에 한글은 우째 배웠능가 ㅉㅉ
저양반은 인간 대 동물 이야기 하고있는데 인간대 인간을 이야기하네. 왜그럼 개미 양로원 꿀벌 전자파 차단 쉼터도 고려할 가치가 있다는 소리냐. 저딴 비유면 세상에 모든사업이 명분을 얻지. sns에서도 맨날 싸우는 이유도 아무 비유 갖다붙이기도 한몫함.
강아지 운동장을 만들고 싶다면 아이들이 차도로 걸어 다녀야 하는 걱정 없는 동네에 만들면 됩니다 인간의 안전이 확보되지 않은 곳에 만드는 건 반대입니다 따라서 강형욱 의견에 대부분 동의합니다 TNR은 정말 할말하않이지만... 이건 저 사업의 실효성 논란과는 별개로 이미 애초의 사업 목적에서 한참 벗어난 길로 가고 있습니다 그 속을 들여다보면, 지역 캣맘들의 '전국캣맘힘자랑대회' 쯤이 되어 있습니다 지자체 TNR 사업에 그 지역 캣맘 집단의 영향력이 얼마나 행사되는지를 겨루는 놀이터가 돼 버린지 오래입니다 사업의 방향을 결정해야 하는 지자체는 민원 폭탄에 관리를 손 놓은 지 오래고 시행을 누가 할 것인지, 포획/수술/계류/방사 전과정에 캣맘이 간섭하지 않는 곳이 없습니다 한마디로 엉망진창이죠 예산 낭비를 피하고 불필요한 논란을 없애기 위해 하루 빨리 중단하고 없애야 할 사업입니다
터키(튀르키예)가 2004년 동물보호법 6조에 TNR(+백신) 원칙 명시했다가 넘쳐나는 길고양이, 들개 때문에 발생하는 각종 인명사고, 환경오염, 쥐, 해충 발생 등의 공중보건 위험 때문에 결국 포기하고 2024년 개정에서 해당 조항을 삭제하고 포획해서 보호소에서 관리하는 일반적인 관리 원칙으로 바꿨죠. 이젠 앙카라, 이스탄불, 기타 많은 주에서 아예 먹이주기 금지 조치 발령중이구요. 뭐 개정 전 터키의 정책도 한국 수준의 극단적 TNR 몰입정책까지는 아니었지만 그나마 국가 차원에서 TNR을 규정했던 터키조차 이럴 정도인데 (그 외에는 한국의 국가적 TNR 몰입정책과 비스므리한 사례는 전무합니다.) 대체 우리만 왜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_-
@chuhighball 다른 나라와 우리나라의 가장 큰 차이는... 순전히 제 뇌피셜이지만 '캣맘', '캣맘떼'의 존재 여부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지자체나 국가가 주도권을 상실한 채 굴러가고 있기 때문에 누구 하나 섣불리 나서서 '이 사업은 더 이상 의미가 없으니 중단해야 합니다' 라고 말을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봅니다
강형욱이 오해하고 있는것이 강아지 운동장이 동물복지를 위해서 만드는게 아닐수 있습니다. 지역에 따라 지자체의 주민을 유치하기 위해서 만드는 것일수도 있습니다.
밑 빠진 독에 세금을 쏟아 부어야 세금을 더 써야 개선 효과가 있다. 이런 식으로 더 세금을 슈킹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입니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에게 세금을 걷는다? 표떨어진다고 아우성 ㅋㅋ
ㅊㅊ
비 온다고 지하주차장에서 개 똥오줌 쌔우며 걷는 인간들 진짜 비기 싫죠. 애완동물은 분명 본인의 범위 안에서 관리 가능할때 키우는거지. 세금으로 우리 애완동물 복지 채워 가며 키우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애완동물 복지는 애왼동물 주인이 책임 지세요.
TNR 보다 NTR
우리의 세금이 NTR 당하고 있죠
동물 복지는 뭔 개같은 소리인지...
보신탕문화 다시 살려내라 싸발들아
말티즈 1년째 키우는 중 입니다. 이쁘고 사랑스럽지만 개는 개일 뿐. 사람과 동일선상에서 보지는 않습니다. 강형욱씨가 한 말 중에 " 개는 개일 뿐" 저도 같은 생각이거든요. 사람이 먼저고 그 후에 동물들 생각을 하는거지 무턱대고 동물에게 서비스를 제공한다라는 건 말이 안된다고 봐요.
먹이주면 1000만원이상 벌금때리면됨
개빠들이나 집사들 보면 먼 해달라고 왜 이리 징징돼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