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의미없는 행사 이기는 한데...
그래도 그것이 우리 문화중에 하나였고 그 행사를 빌미로 가족이 모이는것을 생각하면 또 지켜야 할 것 같기도 하고
그런 마음이네요.. ㅎㅎㅎ
79
천왕의전설2BEST
안한지 오래됨
아버지제사때 그냥 가족끼리 간단하게 식사함
추석 구정 어머님 모시고 형네가족 누나네가족 함께 팬션가서 구기 구워먹고
놀다옴 끝.... 그런데 명절때 팬션가보니 진짜 사람 많음 가족단위
사람 많은거 보고 와 우리만 이렇게 명절때 오는게 아니구나 생각함
하긴 다른 사람들은 해외로 나가는데
39
루시드에비뉴BEST
내말이..
간소화던 뭐던 많이 변화가 있고
하는 사람에게 까지
제사는 미신이네 뭐네 할 팔요는 없음.
나를 낳아준, 키워준 부모님 한번
생각 하고
우리가 형제 맞지?? 하면서
제사라는 핑계로 얼굴 한번보고 , 밥 먹고
이야기 하고 그러는거..
명절도
많이 변해서 서로 놀러 가기에 바쁜데
뭐...
지낼 사람 지내는거고
아닌 사람은 아닌거고
나쁘다고 할 그런건 없음.
아니
아무 관계도, 유전자도 섞인거 없는
수천년전에 죽은..
사실 실체도 있는지 없는지 모르는
서양 귀신에게
매주 모여서
하늘에 계신 아버지여...하면서
ㅁ모이고, 돈내고,
집사님. 권사님. 목사님 하면서
으쌰 으쌰 하는것 이게 더 웃긴거지..
종교도
제사야 !!
제사
17
즐거워리어BEST
굳이 제사라는 형식을 빌리지 않고도
부모형제가 소중한 사람들은 명절에 잘 모입니다
번거곱고 낯선 제사 음식 대신 가족들이 좋아하는 음식 각자 조금씩 해 와서 나눠 먹고,
못다한 이야기 나누고 하는 거죠
제사라는 형식을 빌어서 모이는 건
요즘 세대의 정서와는 점점 거리가 멀어지고 있습니다
6
heaven21
곧 사라질 글로벌 문화 생일상 생일케잌
1
교외오빠
제사드릴 정성으로 살아계실 때 찾아뵙는게 더 낫다.
4
60계단치킨
살아서 닭잡지 죽어 소잡아 봐야 소용없다
1
tipo1975
저는 다른 제사는 안하고 참석도 안하는데. 엄마 제사는 직접 모셔요. 나이가 50이 넘어도 엄마는 보고싶더라고요. 항상 생각나고... 그래서 엄마생각 하느라 정성껏 준비합니다. 엄마 좋아하던거, 엄마가 살아계시면 드시고 싶어할거, 이런거 준비해요. 물론 제 자식들이 제 제사 하던지 말던지 관심도 상관도 없습니다만
2
낫씽라스트포에버
이재용 정의선 등등 재벌들은 차례지내던데요 ㅎ
0
좋은게좋은겁니다
살아봐라..조상 잘모시면 어떻게든지..덕을 보게될테니...
0
술먹은면한라산
그럼 머 돌잔치 칠순 팔순잔치도
없애야지 명절도 없애 머하러 힘들게 가족들 모이고 친척들 만나고 인사다녀 머하러 세배하고 세뱃돈 주나? 1년에 한번 볼까 하는 사이데?
장례절차 3일장 하는것도 없애고
다 개뻘짓이잔아
0
내유리빡빡이
뭐래?
요즘 그렇게 하고 있는데
0
내유리빡빡이
아이들한테 어릴때부터 교육했음 아빠 엄마 제사 필요 없으니 나 죽더라도 너희들 관계 원만하게 유지하고 그 하루라도 만나서 밥이라도 먹어라 세상에 남는건 그래도 형제자매다 지금 나도 안하는 제사 내가 받아먹는건 사치고 필요도 없다 내가 죽어봤냐? 귀신이 진짜 와서 먹는지 안먹는지 모른다 그냥 하지말아라 이렇게
댓글 59
참 의미없는 행사 이기는 한데... 그래도 그것이 우리 문화중에 하나였고 그 행사를 빌미로 가족이 모이는것을 생각하면 또 지켜야 할 것 같기도 하고 그런 마음이네요.. ㅎㅎㅎ
안한지 오래됨 아버지제사때 그냥 가족끼리 간단하게 식사함 추석 구정 어머님 모시고 형네가족 누나네가족 함께 팬션가서 구기 구워먹고 놀다옴 끝.... 그런데 명절때 팬션가보니 진짜 사람 많음 가족단위 사람 많은거 보고 와 우리만 이렇게 명절때 오는게 아니구나 생각함 하긴 다른 사람들은 해외로 나가는데
내말이.. 간소화던 뭐던 많이 변화가 있고 하는 사람에게 까지 제사는 미신이네 뭐네 할 팔요는 없음. 나를 낳아준, 키워준 부모님 한번 생각 하고 우리가 형제 맞지?? 하면서 제사라는 핑계로 얼굴 한번보고 , 밥 먹고 이야기 하고 그러는거.. 명절도 많이 변해서 서로 놀러 가기에 바쁜데 뭐... 지낼 사람 지내는거고 아닌 사람은 아닌거고 나쁘다고 할 그런건 없음. 아니 아무 관계도, 유전자도 섞인거 없는 수천년전에 죽은.. 사실 실체도 있는지 없는지 모르는 서양 귀신에게 매주 모여서 하늘에 계신 아버지여...하면서 ㅁ모이고, 돈내고, 집사님. 권사님. 목사님 하면서 으쌰 으쌰 하는것 이게 더 웃긴거지.. 종교도 제사야 !! 제사
굳이 제사라는 형식을 빌리지 않고도 부모형제가 소중한 사람들은 명절에 잘 모입니다 번거곱고 낯선 제사 음식 대신 가족들이 좋아하는 음식 각자 조금씩 해 와서 나눠 먹고, 못다한 이야기 나누고 하는 거죠 제사라는 형식을 빌어서 모이는 건 요즘 세대의 정서와는 점점 거리가 멀어지고 있습니다
곧 사라질 글로벌 문화 생일상 생일케잌
제사드릴 정성으로 살아계실 때 찾아뵙는게 더 낫다.
살아서 닭잡지 죽어 소잡아 봐야 소용없다
저는 다른 제사는 안하고 참석도 안하는데. 엄마 제사는 직접 모셔요. 나이가 50이 넘어도 엄마는 보고싶더라고요. 항상 생각나고... 그래서 엄마생각 하느라 정성껏 준비합니다. 엄마 좋아하던거, 엄마가 살아계시면 드시고 싶어할거, 이런거 준비해요. 물론 제 자식들이 제 제사 하던지 말던지 관심도 상관도 없습니다만
이재용 정의선 등등 재벌들은 차례지내던데요 ㅎ
살아봐라..조상 잘모시면 어떻게든지..덕을 보게될테니...
그럼 머 돌잔치 칠순 팔순잔치도 없애야지 명절도 없애 머하러 힘들게 가족들 모이고 친척들 만나고 인사다녀 머하러 세배하고 세뱃돈 주나? 1년에 한번 볼까 하는 사이데? 장례절차 3일장 하는것도 없애고 다 개뻘짓이잔아
뭐래? 요즘 그렇게 하고 있는데
아이들한테 어릴때부터 교육했음 아빠 엄마 제사 필요 없으니 나 죽더라도 너희들 관계 원만하게 유지하고 그 하루라도 만나서 밥이라도 먹어라 세상에 남는건 그래도 형제자매다 지금 나도 안하는 제사 내가 받아먹는건 사치고 필요도 없다 내가 죽어봤냐? 귀신이 진짜 와서 먹는지 안먹는지 모른다 그냥 하지말아라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