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환율 1510원 큰일입니다.[13]
김동완은 지난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MC딩동의 사진 및 인스타그램 계정 링크와 함께 "아무 이유 없이 딩동 응원할 사람?"이라는 문구를 게시했다.
해당 게시물은 별다른 설명 없이 논란의 당사자에 대한 무조건적인 지지를 권유하는 내용을 담고 있어 즉각적인 비판을 불러일으켰다.
https://www.news1.kr/entertain/celebrity-topic/6109800
sns로 구설수 자꾸 오르면 안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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