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극우를 정확히 설명한 교수[19]

이빨 빠진 호랑이라는 언론기사를 언뜻 봤는데요
메릴 스트립
49년생 올해 77세
1편의 카리스마가 확 꺽였네요. ㅎㅎ
처진 양 볼살은 세월의 야속함을 말해주네요.
1편과 20년 시간차인데
2편은 사양했어야 적당합니다.
앤 해서웨이 영화라 볼 만 합니다.
"런어웨이"를 인수하려는 자가
앞으로는 모델이나 런어웨이 현장, 편집장등은
AI가 대체 할거라는 말에 미란다(메릴 스트립)가 벙찐얼굴을 하네요.ㅎㅎ
나중에 런어웨이를 포함한 그룹전체가
중국계 여자인듯한 사람에게 넘어가는데
중국의 자본력을 생생하게 보여주네요.
제평점은 요



댓글 5
2는 너무 늦게 나온거 아닌가 캐스팅을 다른 배우로 하던지 20년이 지낫는데 캐스팅을 그대로 하는건 쫌... 혹시 배경내용도 20년 후인가요??
네 메릴 스트립이 자기비서였던 앤 해서웨이를 몰라보더라구요 ㅎㅎ 치매죠 ㅎㅎ
여기선 찐따로 나오다가 엣지 오브 투모로우와 시카리오로 앤 해서웨이보다 더 뜬분이 계시네요^^
헐 님 댓글보고 다시 올라가서 봤는데 그 엪삐아이 수사관 맞네요~
에밀리 브런트죠 1편에서는 너무 진한 화장에 그여자 맞나 싶을 정도 였죠 저도 한참후에 알아봤습니다. 2편에서는 제얼굴로 나오네요 ㅎㅎ 1편 마친후 양어깨에 날개를 달고 훨훨 날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