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6)
(2025.12.29) [유전] [오후 7:19] 꾸란의 계율로는 미래 아이들이 따르지 않아요. 빛의 시대라서 온갖 정보가 아이들을 유혹하는데 그런 계율만 고집하다간 도태되죠. (선불교갤 댓글 26.03.06 10:39:35)
발제문: 작년 12월 29일에 썼던 위의 짧은 글을, 올해 3월 6일에 쓴 "제목: 한국교회 신뢰도, 이재명 공부법, 하메네이 사망 등"의 하단에 댓글로 추가하면서, 이슬람교의 성인 무함마드가 가브리엘 천사를 만나 꾸란이라는 경전을 반포한 것과 비슷하게 필자(유전) 또한 2005년 11월 3일 오후 3시 훤한 대낮에 나 홀로 침대에서 잠시 눈을 감고 있었던 상황에서 누군가 침대 오른쪽으로 부터 허공을 격하고 나의 양팔을 움직이게 하는 작용 때문에 감았던 눈을 뜨고 상반신을 일으켜 오른쪽 방향으로 양반다리 자세로 고쳐 앉은 후, 물빛 실루엣의 키 1미터 정도의 존재가 옷을 입었다는 표시가 되도록 실루엣으로 몸을 가린 인간 형상의 존재, 가브리엘 천사와 대화를 나누었는데, 먼저 (처음부터 여성으로 인식됨) 그녀가 양팔을 내밀어 두루마기 서류를 펼친 후 낭독을 마친 후에 그 낭독문에 대해 내가 이것 저것 질문을 하고 그녀가 다시 답변을 거쳐, 그 낭독문에 있는 요구 사항에 대해 내가 최종적으로 허락을 하는 형태로 대화를 끝냈음.
그 후 12월 20일 부터 다음 해인 2006년 1월 31일까지 지독한 영적 시험을 거친 후 깨달음을 얻어 지금에 이르렀음.
그 당시의 여러 깨달음 중에서도 내 본명(이름) 중의 하나인 "尙 숭상할 상(작을 소小 부수)"과 이와 비슷하지만 다른 "常 항상할 상(풀 초?변에 수건 건巾 부수)"에 대한 깨달음 즉, 천주교에서의 머리에 쓰는 수건과 이슬람교에서 쓰는 머리만이 아닌 온 몸을 가리고 심지어 얼굴까지 가리게 하는 형태에 대해 꾸란의 잘못된 해석을 지적하여, 영원함을 상징하는 글자인 항상 상常에서의 수건이 꾸란에 정확히 명시된 대로 머리에 달린 풀 초 " ?(머리카락 Hair) "인 두발 아래로 내려가도록 하고자 함.
풀 초草(암컷 초, 시작할 초, 창조할 초의 뜻도 있음)의 ?속자, 艸(풀 초와) 같은 뜻 글자의 변형이 ?임.
아래의 글은 상단 댓글을 올린 후 15분 정도를 지나 제미나이(구글 AI)에 질문하면서 시작 됨. (발제문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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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26.03.06 [오전 10:56] (제미나이에 질문: 꾸란에 여자들은 히잡을 쓰라고 되어 있나?)
답변: (수라 24장 31절)
이 구절은 이슬람 여성 복장의 가장 근거가 되는 부분입니다.
내용: "믿는 여성들에게 말하여 그녀들의 시선을 낮추고 정조를 지키며, 외부로 나타내는 것 외에는 유혹하는 부위를 드러내지 않도록 하라. 그리고 그녀들의 머리수건(Khimar)으로 가슴(Juyub)을 덮도록 하라."
해석: 여기서 핵심어는 '키마르(Khimar)'입니다. 당시 아라비아 여성들이 뒤로 넘겨 쓰던 수건을 앞으로 내려서 가슴까지 가리라는 명령입니다. 오늘날 많은 학자는 이를 머리카락과 목, 가슴을 가리라는 의미로 해석합니다.
[유전] [오전 10:59] (수라 33장 59절)
내용: "예언자여, 그대의 아내들과 딸들과 믿는 여성들에게 그들의 겉옷(Jilbab)을 몸에 두르라고 말하라. 그렇게 함이 그녀들이 (정숙한 여성임을) 인식되어 해를 입지 않게 하는 데 더 적절하니라."
해석: 여기서 '질밥(Jilbab)'은 몸 전체를 감싸는 긴 옷을 뜻합니다. 당시 여성들이 밖을 나갈 때 존중받고 괴롭힘을 당하지 않도록 자신을 정중하게 꾸미라는 취지입니다.
노출의 범위: 꾸란은 "드러나는 곳 외에는 가리라"고 하지만, 정확히 어디가 '드러나는 곳'인지(얼굴, 손 등)는 명시하지 않았습니다. 이 때문에 이슬람 종파나 지역 문화에 따라 히잡, 니캅, 부르카 등 형태가 다양해진 것입니다.
핵심 가치: 성경과 마찬가지로 꾸란이 강조하는 본질은 외형적인 천의 모양보다는 '겸손(Modesty)'과 '자기 보호'에 있습니다.
참고로 남성들에게도 "시선을 낮추고 정조를 지키라"는 명령이 바로 앞 구절인 30절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유전] [오전 11:07] 수라(Surah)는 꾸란의 각 장(Chapter)을 부르는 명칭.
(다시 질문: 남성들에게도 내렸다는 위 명령 구절을 자세하게 알려줘)
제미나이 답변: 네, 아주 예리한 질문입니다! 보통 이슬람의 복장 규정이라고 하면 여성의 '히잡'만 떠올리기 쉽지만, 꾸란은 여성에게 지침을 주기 바로 직전 구절(30절)에서 남성들에게 먼저 엄격한 도덕적 기준을 제시합니다.
1. 수라 24장 30절의 본문 내용
이 구절은 무슬림 남성들이 사회생활을 할 때 지켜야 할 '내면의 히잡'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믿는 남성들에게 말하라. 그들의 시선을 낮추고 정조를 지키라고 하라. 그것이 그들을 위해 더 순결한 것이니라. 실로 하나님은 그들이 행하는 모든 것을 알고 계시느니라."
2. 구절의 핵심 의미
이 짧은 문장 안에는 두 가지의 강한 명령이 담겨 있습니다.
"시선을 낮추라 (Lower their gaze)": 이것은 단순히 땅만 보고 다니라는 뜻이 아닙니다. 타인을 음란하거나 부적절한 눈빛으로 쳐다보지 말라는 뜻입니다. 이슬람 전통에서는 이를 '눈의 간음'을 피하라는 가르침으로 해석합니다. 즉, 유혹이 될 만한 대상을 의도적으로 빤히 쳐다보지 않음으로써 마음의 순결을 지키라는 것이죠.
"정조를 지키라 (Guard their chastity)": 성적인 문란함을 경계하고 자신을 절제하라는 명령입니다. 흥미로운 점은 꾸란이 여성(31절)보다 남성(30절)에게 이 명령을 먼저 내렸다는 사실입니다. 이는 성적인 절제의 책임이 남녀 모두에게 동등하게, 혹은 남성에게 우선적으로 있음을 강조하는 대목입니다.
3. 왜 30절과 31절이 붙어 있을까요?
이슬람 학자들은 이 두 구절이 쌍을 이루는 이유를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30절 (남성) 시선을 낮추고 정조를 지키라 타인을 향한 시선의 절제 (정신적 의무)
31절 (여성) 정조를 지키고 가릴 곳을 가리라 자신을 향한 노출의 절제 (외적·내적 의무)
결국, 사회의 도덕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남성은 '보는 것'을 조심하고, 여성은 '보여지는 것'을 조심하여 서로를 존중하라는 상호 보완적인 메시지라고 볼 수 있습니다.
4. 실제 생활에서의 적용
현대 무슬림 사회에서도 이 구절은 중요하게 다뤄집니다. 남성이 여성의 외모를 품평하거나 불쾌하게 쳐다보는 행위는 이 '30절'을 위반하는 것으로 간주됩니다. 그래서 일부 엄격한 공동체에서는 대화할 때 눈을 직접 마주치지 않는 것이 오히려 예의라고 생각하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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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유전)의 결론: 꾸란(Quran) 제24장인 안 누르(An-Nur, 빛) 수라의 30절 - 31절
"(30절) 믿는 남성들에게 말하라. 그들의 시선을 낮추고 정조를 지키라고 하라. 그것이 그들을 위해 더 순결한 것이니라. 실로 하나님은 그들이 행하는 모든 것을 알고 계시느니라."
"(31절) 믿는 여성들에게 말하여 그녀들의 시선을 낮추고 정조를 지키며, 외부로 나타내는 것 외에는 유혹하는 부위를 드러내지 않도록 하라. 그리고 그녀들의 머리수건(Khimar)으로 가슴(Juyub)을 덮도록 하라."
여자들 보다 앞선 30장에서 남자들에게도 똑같이 시선을 낮추라고 되어 있죠. 이미 상대를 확인한 후에 계속 시선을 두지 말라는 뜻으로 낮추라고 한 것인데, 일부 이슬람 종파에서 남자들에게 부여된 명령을 게을리 하고자 일방적으로 여자들에게만 아예 얼굴까지 가리게 한 일이 있다면 이것은 명백히 잘못이죠. 여자들이 얼굴을 가리기 전에 남자부터 시선을 내리면 되는 일입니다.
그리고 "여자들의 머리수건으로 가슴을 덮도록 하라"는, 머리에 올려 쓰던 머리수건의 용도를 아예 전부 내려서 가슴만 덮도록 하는, 그래서 머리수건이 아닌 가슴수건으로 하라는 것인지, 현재 대부분 시행되고 있는 원래 뒤로 넘겨 쓰던 것의, 뒤로 넘어간 끝부분을 다시 앞으로 길게 돌려 덮으라고 한 것인지가 불명확 하군요. 이 부분을 명확히 해주죠.
경전 어디에도 얼굴과 손을 가리라고 한 부분은 없습니다. 또한 "외부로 나타내는 것(부위)"에서 얼굴과 손은 당연히 외부로 나타낼 수 있는 것으로 보아야 하며, 얼굴을 가리도록 했을 것이라면 굳이 남자에게 시선을 낮추라고 할 필요도 없었죠. 남자의 시선이 여자의 얼굴에 오래도록 머물지 않게 하기 위해서 (요즘 한국에서도 약간의 논란이 있는 "고의적인 시선 추행") 또 그렇다고 땅만 보고 대화할 수 없는 입장으로 서로가 마주 대화하면서도 시선을 편안히 머물게 하도록 한 위치가 바로 여자의 가슴 부분에 해당되기 때문에 그 머리수건을 아예 전부 내려서 남자의 시선이 편안히 머물 자리인 가슴을 덮도록 한 것이죠.
이제, 얼굴을 가릴 필요가 없는데 수건을 머리에 쓰도록 할 이유가 있을까요? "유혹하는 부위를 드러내지 않도록 하라"에 여자의 성징인 젖가슴이 있는 부위를 가리도록 했고 남자의 시선이 그 가슴의 수건에 머물도록 했는데 머리카락만 가린다는 것은 아무 쓸모 없는 일이죠.
세계 여러 종교 중에서 여성들의 정숙한 관념을 가장 철저히 정착되도록 한 것은 이슬람교의 큰 성과로 봅니다.
지금 지구 인류 모두가 광통신으로 연결되어 누구나 세계 곳곳을 자신의 손바닥 안에서 확인하고 있으며 온갖 속세의 성적인 유혹이 범람하지만 지금과 같은 이슬람 경전 율법과 전통에서 영적인 수준이 현재는 물론이고 앞으로 더욱 높아질수록 여성들은 그 어떤 종교 보다 심지어 불교의 여자 승려 (이름뿐인 타락한) 비구니 보다 오히려 더욱 청정하고 여성으로서의 자존감을 높이면서도 성적인 유혹에서 해침을 가장 적게 받을 수 있는데, 이것은 히잡 등과 같은 것으로 이루어질 것이 아니며 미래의 유혹에서도 이슬람 영적 가르침에서 비롯되어 승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세상이 성적 유혹으로 범람하더라도 남녀 모두 영적 수준이 높아지면 어떠한 유혹에도 흔들릴 수 없게 됩니다.
이슬람교에서 여자의 머리에 히잡을 쓰게 된 것은 예수의 어록에도 없는 성령 받은 후의 바울이 전한 고린도전서 11장 5절-15절을 근거로 하는데 끝부분인 14절과 15절만 보면,
"자연 그 자체가 가르쳐주는 대로 남자가 머리를 길게 기르면 수치가 되지만 여자의 긴 머리는 오히려 자랑이 되지 않습니까? 여자의 긴 머리카락은 그 머리를 가려주는 구실을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기독교 전통에 따라 여자가 수건을 머리에 쓰게 되었던 것을, 이슬람교가 모방하거나 답습하다가 무함마드에 의해 꾸란이 나오면서 그 해석을 잘못하여 기독교 전통을 그대로 따라하는 것도 모자라 오히려 더욱 여성을 억압하는 전통으로 된 것이 오늘날의 히잡과 같은 형태인데, 이러한 잘못을 언제까지 앞으로 1천년 이후나 1억년 까지 끌고 갈 것이 아니라면, 또 이슬람교의 하나님과 가브리엘 천사가 여성들에게만 일방적으로 억압하는 존재가 아님을 깨닫는다면, 꾸란의 명령대로 머리 위에 쓰던 수건을 완전히 내려 가슴 앞으로 두도록 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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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2.20시54분. 본문 처음의 발제문에서 추가함)
발제문에서 상尙(숭상할 상)과 상常(항상할 상, 영원성)에 대한 한자를 설명했는데 필자(유전)의 본명에 있는 한자 중 하나가 尙이기 때문에 과거 오래전부터 이 글자와 이와 비슷한데 아래에 수건 건巾만 달린 常에 대해 긴 기간동안 화두로 작용해서 글자에 대한 이해를 계속 블로그와 카페에 업데이트 해 왔었음. 처음에는 가장 상단에 있는 작을 소(小)와 풀 초(?,艸,?)가 단순히 폰트 차이나 같은 뜻을 가지지만 다른 글자와의 조합에서 변형되어 쓰이는 글자로 보았지만 한자 사전에서 완전히 다른 글자이며 작을 소와 다르게, 용례에 따라 풀을 뜻하는 풀 초의 변형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음.
또한 크다는 뜻의 대大라는 글자가 사람이 두 팔을 펼치고 서 있는 형상 그대로를 본딴 상형문자 라는 것을 알게 된 후, 그와 반대되는 뜻의 작을 소小는 사람이 양팔과 양다리를 접은 모습으로 말해왔는데 상단에 작을 소가 있는 尙의 전체모습은 1.사람이 엎드려 절하는 모습 2.사람이 양반다리로 앉은 모습. 이렇게 두 가지로 설명해 왔음.
"(네이버 한자사전) 大 상형문자: 大자는 ‘크다’나 ‘높다’, ‘많다’, ‘심하다’와 같은 다양한 뜻으로 쓰이는 글자이다. 갑골문에 나온 大자를 보면 양팔을 벌리고 있는 사람이 그려져 있었다. 이것은 ‘크다’라는 뜻을 표현한 것이다."
위 전체 설명과 꾸란의 제24장 안 누르 챕터의 30절이 여성에 대한 남성의 태도를 명령한 것에 대입하여, 남자는 존중(숭상할 상尙) 받을만 하지만 여성과 가까이 독대할 때 양반다리로 앉은상태(尙)에서도 머리에 해당되는 작을 소小의 모습과 같이 꾸란의 명령처럼 고개를 약간 숙여 여성의 가슴을 가린 수건에 시선을 두어야 하고,다음 절인 31절의 남성에 대한 여성의 태도를 명령한 것과 같이, 수건을 가린 여성의 모습 그대로의 글자인 常 상단의 풀 초(머리카락)에 얹어져 있던 수건을 가슴 앞으로 전체를 내려 가리도록 하되, 이미 의복으로 가슴을 가렸거나 남성과의 독대가 아닌 운동경기나 예술활동 등의 공적인 상황에서는 수건의 형태가 아닌 관례적 복장이 허용되는 것이 여성의 영적 성장에 도움이 됨.
https://youtu.be/m8lVTwOr4kg?si=1NeXJVBnNy6iIyt-
[유전] [오후 11:07] 위 영상제목: 한국어 같이 할 사람 찾으러 한국 왔다는 금발의 파란 눈 독일 소녀 막시마|[아웃팟캐스트 EP.13]
아웃캐스트 구독자 2.2만명 2026. 3. 12. (3시간 전으로 표시되어 있어 21시 정도에 업로드 된 듯)
[유전] [오후 11:18] 위 영상의 독일 여성이 4년만에 한국어 구사능력이 매우 돋보이는데 한국어로 대화할 사람이 없어서 챗GPT로 대화하며 연습했다고 하는군요. 그런데 영상 2분 50초 정도에 화면 자막과 설명으로 한글은 외국인들이 볼 때 예쁘고 귀엽다고 느끼는 점을 말하면서 내가(유전) 위 본문에서 설명한 복장과 서 있는 사람을 뜻하는 큰 대大 그리고 작을 소小에 해당되는 뜻을 복합적으로 표현하는 뜻인 졸라맨을 한꺼번에 표시되는 "옷 = 大"라고 영상화면에 써 놓고 그 아래에는 "외국인 눈에는 졸라맨으로 보이는 옷"이라는 자막 글자로 설명하고 있군요. 이런 것도 칼 융이 말한 우연적 동시성 현상이 계속되는 작용이며 제법실상 연기법에 해당되죠.


댓글 1
개소리는 제발 일기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