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 하는 입장에서
나름 큰 그림을 추측해 보면요.
대한민국의 경기는 건설을 기준하는 경우가 많아요.
건설은 대부분 3월 1일을 기준해서
건설자재의 가격이 결정이 되요.
요즘은 수시로 조정은 되지만
큰 가닥은 3월 1일이 암묵적인 약속 이었어요.
이번 3월 1일에 물가의 등락이 어느정도 결정이 된다는
그런 이야기 입니다.
자...대통령의 입장을 생각해 봅시다.
코스피 오르고 부동산 잡아두고 여튼 서민들이
살기 좋아지면 그 돈 빨아 먹겠다고 물가가 치솟게 됩니다.
결국 3월 중순까지는 서민경제를 묶어 두어야 한다는 거죠.
자영업이 힘들어지고 공실이 생기고 상가 임대업이 힘들어지고
자연스럽게 그 가격이 내려가게 될테니까요.
코스피 올라가고 부동산 취득의 기회가 많아지면
돈은 그 쪽으로 몰립니다. 그 여파로 자영업 힘들어지고
물가가 잡히는 수순이죠. 대충 그런 그림으로 보입니다.
봄이 되어서 경기가 풀릴때 물가가 폭등하는 것도 막을수 있구요.
여튼 대통령의 계획은 3월 중순 정도에
자영업쪽으로 돈이 돌게 조정할것 같아요.
결국 이번 설 경기는 '최악'이라는 기사 제목을 제공하게 될듯요.
기레기들이 마지막으로 발악할 기회가
이번 설날이 될 것 같아요.
다들 이재명 5년은 너무 짧다라고 하시는데
아마 1년만 더 지나면 충분하다고 평가하는 날이 올듯요.
이재명 대통령은 일을 잘 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일을 잘 할 수 있게 만들어 놓겠다 는 계획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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