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의 덩치를 보고 놀란 여배우[11]
가끔 헷갈릴때가 있어요.
내가 미친건가? 하는......
홈쇼핑 나오면서 수많은 소규모 자영업이 사라졌죠.
오토바이가 나오면서 자전거가 줄어 들고
자동차가 나타나면서 기차와 마차의 수요가 줄어 들었어요.
그게 세상이 발전 하는거 잖아요?
물론 그 과정에서 생기는 문제에 대해서
불만을 논할수는 있습니다만.....
불만이 있다고 해서 그 발전 자체를 막자는 인간들이
요즘에 너무 많이 보인다는 거죠.
그거 미친거 아닌가요?
출산률이 낮아서 문제라더니
그래서 기계를 쓴다고 하니까
일자리가 줄어 든다고 지랄......
출산율 낮다는 말을 믿고 퍼나른 댓가가
로봇이 내 일자리 빼앗은 거라는 것을
전혀 예측 못했다면...지능이 모자라거나
미쳤거나.....
이 정도 되었으면 분명 반론이 나올 거에요.
'출산률이 문제인 것은 맞다'라구요.....
그게 문제인것이 맞다면 공장 규모가 줄어 들지
로봇으로 대체 하는건 아닐텐데 말입니다.....


댓글 12
저는 인공지능이 인류를 지배할때를 대비해..... 챗지피티나....제미나이...한테도... 꼭 존댓말 합니다.....@.@....
맞아요. 괜히 반말 했다가 터미네이터가 찾아 올 날이 있을수 있어요.
늘 있어왔어요. 산업혁명 때 러다이트 운동이 있었던 것처럼요.
검색해보니 그런 운동도 있었군요. 시대가 변해도 여전히 그런 부류는 존재 하나봐요.
대형 마트 들어온다고 시장이 죽진 않습니다 저 역시 상공인 입니다 왜 반대하는지 모르겟습니다.
고객의 층이 다른데 말이죠.
상생이라는 단어를 잊은듯 합니다.
그 정도 수준까지는 바라지 않아도요. 적응 정도는 녾래야 하지 않나 싶어서 말입니다.
AI가 발달하면 고용이 줄어드는건 기본이고 소비도 줄어들텐데 그걸 준비해야합니다 자영업자들은 현금확보와 주식투자를 병행해야하고 매출이 줄어드는 만큼 본인소득을 늘리는 다른 방법을 강구해야합니다 몇년 안남았습니다
내말이 내말이...... 세상이 변하면 당연히 그에 맞추어 장사를 하는 건데요. 세상이 변하는 것을 막아야 한다고 주장하는건 좀 이상하다는 거죠.
상생하고 협업할수도 있을거에요
그런게 발전일텐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