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유럽 급식 일진들의 일상[2]
주변 유목민족 중에서 동슬라브 계열 사람들이 한반도에 정착해서 수렵(사냥/도축/가죽 손질)하면서 살던 것을 백정이라고 부르지 않았나 하고 추정하고 있습니다.
동슬라브 : 중앙아시아(우즈베키스탄 등), 러시아 등
고구려 3대 장군으로 뽑히는 온달도 키가 매우 크고 본문의 백정과 같은 외모에 말이 어눌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어쩌면 외국인이라 우리말이 서툴러서 바보라고 불렸었는지도 모르죠.


댓글 2
충청도 지역과 전북지역에 많이 모여살았다고 함 실제 안정환 처럼 생기고 키가 큰 사람들이 이란 혼혈이 많다고 함 그리고.... 쌍화점..... 흠...
여진족들도 귀하하면 백정 직업을 주었죠 백정이라 터부시한 조상님들 덕분에 병자호란이 일어난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