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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민이라 감사해\"…대사관 직원이 전한 공습 속 대피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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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씨는 대사관 직원으로 7개월가량 이란에 체류했다고 한다. 그는 캐리어 3대를 카트에 가득 실은 채 지친 얼굴로 입국장을 통해 모습을 드러냈다. 

김 씨는 지난 3일 테헤란에서 출발해 국경을 넘어 투르크메니스탄으로 이동했다고 한다.

 

https://www.news1.kr/local/incheon/6091953

 

모두 무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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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나이거원

여러분께서는 대한민국이 제대로된 대통령을 뽑은 효능감을 제대로 맛보고 계십니다 이제 겨우 맛뵈기일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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