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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화 - 아를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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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제목Bedroom in Arles
작가빈센트 반 고흐
연도1888년, 10월
매체캔버스에 오일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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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대파는뚠뚠

와 또 고흐다 ㅎㅎㅎㅎ 고흐 일대기 읽었는데 너무 마음이 아팠음. 고흐는 참 저런 빛바랜 노란색을 좋아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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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ku

네 맞아요 고흐만의 색감이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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