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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집, 윗집 옆집에서는 옆 벽을 타고 이동되는 느낌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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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아랫집) 천장에서 찍히는 느낌이고, 구조상 연결되어 윗집 장롱이 진동을 증폭해 울리는 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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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토 밤 11시부터 새벽 3~5시까지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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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와 시간상 배관음(워터해머소리와 비교해봄)이나 기계음은 아닌 것 같고(주민분들과 이야기), 특정 시간대에만 불규칙적으로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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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고층에서 시작되었다면 그 바로 밑에 집들도 소음 타격이 있어야하는데 없고요 (주민 의견참고해서 불빛으로 확인해도 연관성이 없었습니다)
오늘은 우연의 일치인지 모르겠지만 옆집 아이 짜증내는 소리가 나서 옆집도 잠 못 자고 있나 보다 했는데, 아주머니가 새벽 5시쯤 (문출입소리) 들어간 뒤 소음이 바로 멎었습니다. 옆집은 생각도 못하고 잇었거든요.
게임하면서 발로 쿵쿵거리는 것도 이 정도로 전달될 수 있을까요?


댓글 9
옆집 바닥과 우리집 바닥도 연결되어 있어서 옆집소음이 전달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예전에 저는 뭔가 찧는듯한 궁궁궁궁 이런 소리가 몇시간동안 들렸는데 알고보니 옆집 할머니가 김장준비로 마늘찧고 있었더라고요.
정신건강을 위해 단독주택or탑층 추천요.
예전에 자취방 지낼때 옆방에서 컴터할 때마다 발로 벽을 한번씩 차는데 위에서 들리는 것처럼 들리더라구요
뒷꿈치로 걷는거죠. 저거요 본인들은 모를겁니다. 스트레스 받아서 죽고싶지 않으면 이사가세요.
보일러 소리라는 얘기가 있던데.....
밤에 일어나서 오줌누러 가는 소리일 듯. 발 뒷꿈치 쾅쾅 찍으면서.....
우리집 804호 704호 빈집 904호 빈집 803호 빈집 가끔 윗집에서 나는듯한 소음 들립니다.
아파트 소음이 의외로 벽간 소음인 경우가 많습니다. 위에서 나는 소리 같지만 옆에 층에서 나는 소리가 울리는 경우도 많다고 하더군요.
저도 예전에 원룸 윗집 소음인줄알고 몇번 항의하고 집주인 통해 연락도 취했는데 알고보니 옆집였음...신기하게 소리가 천장에서 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