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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궁에 빠진 층간 소음 (4) 추리중

  • 윗집, 윗집 옆집에서는 옆 벽을 타고 이동되는 느낌이라고 합니다.

  • 저는(아랫집) 천장에서 찍히는 느낌이고, 구조상 연결되어 윗집 장롱이 진동을 증폭해 울리는 것 같고요.

  • 금~토 밤 11시부터 새벽 3~5시까지 발생합니다.

  • 소리와 시간상 배관음(워터해머소리와 비교해봄)이나 기계음은 아닌 것 같고(주민분들과 이야기), 특정 시간대에만 불규칙적으로 납니다.

  • 더 고층에서 시작되었다면 그 바로 밑에 집들도 소음 타격이 있어야하는데 없고요 (주민 의견참고해서 불빛으로 확인해도 연관성이 없었습니다)

 

 

오늘은 우연의 일치인지 모르겠지만 옆집 아이 짜증내는 소리가 나서 옆집도 잠 못 자고 있나 보다 했는데, 아주머니가 새벽 5시쯤 (문출입소리) 들어간 뒤  소음이 바로 멎었습니다. 옆집은 생각도 못하고 잇었거든요.


게임하면서 발로 쿵쿵거리는 것도 이 정도로 전달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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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솔음이소름

옆집 바닥과 우리집 바닥도 연결되어 있어서 옆집소음이 전달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예전에 저는 뭔가 찧는듯한 궁궁궁궁 이런 소리가 몇시간동안 들렸는데 알고보니 옆집 할머니가 김장준비로 마늘찧고 있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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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르라미

정신건강을 위해 단독주택or탑층 추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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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애의춤

예전에 자취방 지낼때 옆방에서 컴터할 때마다 발로 벽을 한번씩 차는데 위에서 들리는 것처럼 들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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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이

뒷꿈치로 걷는거죠. 저거요 본인들은 모를겁니다. 스트레스 받아서 죽고싶지 않으면 이사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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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글이2

보일러 소리라는 얘기가 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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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콘도

밤에 일어나서 오줌누러 가는 소리일 듯. 발 뒷꿈치 쾅쾅 찍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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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ts

우리집 804호 704호 빈집 904호 빈집 803호 빈집 가끔 윗집에서 나는듯한 소음 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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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어봅시다

아파트 소음이 의외로 벽간 소음인 경우가 많습니다. 위에서 나는 소리 같지만 옆에 층에서 나는 소리가 울리는 경우도 많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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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터고수

저도 예전에 원룸 윗집 소음인줄알고 몇번 항의하고 집주인 통해 연락도 취했는데 알고보니 옆집였음...신기하게 소리가 천장에서 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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