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님. 저는 대통령으로서 유일하게 존경한 사람이 문재인 입니다.
저는 사실 이 적폐청산이 그렇게 효과를 볼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저희 회사에서도 "너 문재인 아니었으면 죽었다."라고 했고 사실 사람에 대한 믿음이 있는데 회사 사람 역시 그렇게 말했어요.
설령 딸이 사고친다 해도 그 대통령이 어째 딸이 제 마음대로 커주겠습니까?
제가 볼 때는 얘가 위기에 왔는데 대통령 딸을 일부로 만나게 해서 사고를 막았다는 느낌이 듭니다.
그러면 대통령에 대한 믿음은 어디서 생겼는데 바로 대통령의 정책에서 믿음이 생긴 겁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통령에 대한 믿음이 있는데 어쪄겠습니까? 이 믿음이 확실한데 저는 대통령과 인연은 없지만 이 정도의 확신이 있습니다.
사실 문재인 정부처럼 국정이 안정된 적도 없습니다. 역대 정부 중에 제일 존경 받아야 하는 대통령입니다.
사실 누군가가 대통령이 5만원 짜리에 얼굴이 들어간다고 했는데 그 업적이 너무 큽니다.
이 확신이 너무 큰데 왜 이렇게 이간질을 하는 사람이 많은지 모릅니다.
사실 윤석열 대통령도 "이 문재인 진짜 못된 놈이다."라고 했는데 저는 그게 아닌거 같습니다.
딸의 사고 하나로 대통령의 업적을 무시 할 수 없습니다.
심지어 그 딸조차 얘가 사고를 치니까 니가 한번 만나고 와라 이건거 같습니다.
저는 저 특수부 검사의 행위를 이해 못하겠습니다.
대통령한테 도움을 구하는게 아니라 대통령에 대한 존경하는 마음이 있는 겁니다.
그냥 존경하는 겁니다. 사람으로서 한 대한민국 대통령을 존경하면 안되는 겁니까?
저는 설령 문재인 딸이 사고쳐도 그냥 한번 사고치고 와라 이건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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