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자전거

라면 업체, 가격 인하 검토…정부, 식품업계 소집

2.jpg

 

3일 관계부처와 식품업계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는 4일 주요 식품업체와 회의를 열어 일부 제품 가격을 인하하는 것을 포함해 정부의 물가 안정 기조에 동참해달라고 요청할 계획이다.

가공식품 물가를 관리하는 농식품부가 주요 식품업체와 회의를 여는 것은 담합 조사를 받은 제분·제당 업체가 지난달 초 밀가루와 설탕 가격을 내린 뒤 처음이다.

지난주에는 양대 제빵 브랜드인 파리바게뜨와 뚜레쥬르가 소비자 부담을 덜고 정부의 민생 물가 안정 기조에 동참하겠다면서 일부 빵·케이크 가격 인하를 발표했다.

라면과 과자 업체도 가격 인하를 놓고 고심하고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라면 가격을 내린다면 어느 정도 내릴 수 있는지 내부적으로 살펴보고 있다"고 연합뉴스에 말했다.

개별 라면 업체가 가격 인하 가능성을 내비친 것은 밀가루 가격 인하 이후 처음이다.

다만 업계 1위 농심과 삼양식품, 팔도 등은 가격 인하와 관련해 말을 아끼고 있다.


전에 한번 내릴때 거의 표도 안났는데 제발좀 표좀 나게 내려라
7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4

알 수 없는 사용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힌남노김희수병신새끼

니 인생은 언제 나아지고?

2
여유로운삶

빵... 라면... 냉면... 짜장면... 칼국수...

0
아메리카누

정유업계도 쪼져주세오 .

0

오토바이/자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