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이진숙의 인기가 와~~~[148]
어렸을때 주일학교 다니면서 전도사에게 들었던 설교 이야기중에 기억나는 것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천국과 지옥을 방문했는데 지옥을 먼저 방문 했는데 식사시간 이었습니다
가보니까 사람들이 다 비쩍 마르고 다 병약하고 골골해서
"지옥에는 먹을것이 없는가 보구나 밥을 잘 주지 않는가보구나!"
이렇게 생각 했는데 식탁이 차려지는 것을 보니까 진수성찬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저런 식사를 하고도 저렇게 비쩍 마를수가 있을까 했는데 보니까 숟가락과 젓가락이 키보다도 더 큰 젓가락이었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떠서 입으로 넣지 못하니까 시간되면 치우고 그래서 먹지 못해서 비쩍 말랐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천국에 갔는데 천국에 있는 사람들은 건강 상태가 좋고 얼굴색도 다 좋고 그래서 이 천국은 숟가락과 젓가락이 다르겠거니 생각했는데 음식도 똑같고 숟가락 젓가락도 똑같은게 들어왔습니다
지옥과 다른 것이 없었는데 그런데 저들은 어떻게 긴 숟가락 젓가락을 가지고도 저렇게 건강하게 잘 지내나 했더니 식사가 시작되니까 자기는 못먹어도 남은 먹여줄수는 있었습니다
서로 먹여주고 그러니까 웃기도 하고 좋기도 하고 그러니까 그렇게 건강하다라는 것입니다
주일 학교때 들었던 천국과 지옥에 대한 이야기인데 지금 70이 넘었는데도 잊혀지지가 않는 예화입니다
이세상에는 그런 불균형 큰숟가락과 큰 젓가락 같은 그런 불합리한 일들이 참 많습니다 그리고 오늘 성경에 보면 큰 흉년에 대한 예언이 있었고 큰 흉년이 실제로 있었습니다
흉년이 되면 사람들이 굶어죽고 많은 사람이 어려움을 겪게 되는 그런 어려움들이 있는데 여러분 오늘 보면 초대교회 교인들은 그 큰 흉년을 슬기롭게 믿음으로 잘 이겨냈습니다
그것은 뭔가하면 많은 사람들의 부조 때문이었습니다
조금 여유 있는 사람들이 자기것을 나누고 그랬기 때문에 여러분 기독교적인 신앙과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이 세상의 큰 재앙과 큰 흉년을 이겨냈다는 말씀입니다
저는 이 말씀이 참 귀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죄로 말미암아 타락한 세상입니다 실락원한 세상입니다
그래서 흉년도 있고 불합리한 것도 있고 어려운 것도 있고 난관도 있고 극복하지 못할것 같은 일들이 시도때도 없이 몰려오는 세상입니다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서 사는 기독교인들의 신앙과 기독교적인 마음과 그런 철학과 신앙을 가지고 살아가면 어떤 흉년과 어떤 재난과 어떤 어려움도 능히 이겨낼수 있습니다
도리어 그것을 통해서 그리스도의 사랑이 전해짐으로 하나님 나라를 이루었잖아요
여러분 초대교회도 보면 가난한 사람도 있고 부자가 있었는데 사랑받고 가치관이 바뀌고 인생관이 바뀌고 해서 사람들이 같이 먹고 살자 해서 유무상통하는 세상이 되까 가난한자들이 없어지고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졌습니다
제가 이제 흐름이라는 이야기를 늘 했었는데 강한데서 약한데로 높은데서 낮은데로 부한데서 가난한데로 흐름이 생기면 그게 생명의 흐름을 만들어 내거든요
그개서 도리어 그 가난함과 부요함의 불균형이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 내는 일에 원동력이 되지 않았습니까?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
저는 이 말씀이 참 좋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믿음만 있다면 모든것 세상사람들이 이야기하는 좋은일 나쁜일 힘든일 쉬운일 이거 상관없이 다 합력하여 선을 이루고 하나님 나라를 이루고 천국을 이룬다 하는것을 저는 믿습니다
믿음으로 했더니 오병이어의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물고기 두마리 보릿떡 다섯개 그게 뭐 얼마나 되겠습니까마는 하나님의 기적과 역사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런 마음들이 모여질때에 이세상의 큰 환란과 흉년과 큰 재난과 큰 어려움 다 이겨내고 도리어 이세상에도 하나님 나라를 이룰수 있는 힘이 하나님의 말씀과 믿음과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말미암는 사랑의 힘이다 저는 믿습니다
제가 자주 반복하다 보니까 여러번 들었던 이야기입니다
제 평생에 사역을 하면서 평생 잊지 않고 감동스럽고 지금도 이야기하면 행복해지는 일이 있습니다
아프리카 말라위 그몰리다 라고 하는 마을 섬길때 그몰리다 사람들이 말라위 최빈국이었습니다
그들이 보통 옥수수 농사를 짓는데 농기구 하나가 없는 가난한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리고 옥수수 농사지을때도 돈이 없으니까 보통 농자금 씨앗사고 하는 것들은 돈을 빌려서 농사를 짓습니다 그러니까 농사를 지으면 이자가 무서우니까 얼른 팔아서 빚을 갚습니다
1키로에 20콰차에 팝니다 그게 우리돈으로 600원 정도 였습니다
그래서 팔아서 빚을 갚고 사는데 부자들은 창고를 짓고 그때 거두어서 창고를 닫아 놓습니다 그리고 몇달 지나면 그게 다섯배로 뜁니다 보릿고개가 오는 것입니다
1키로에 20콰차에 샀다가 100콰차에 팝니다 그러니까 가난한 사람은 쌀때 팔고 비쌀때 못사먹어서 굶습니다 부자들은 쌀때 사서 비쌀때 다섯배 장사해서 큰 거부가 됩니다 제가 그것을 보고 큰 장고를 지었습니다 창고를 짓고 옥수수 100톤을 구매했습니다
30콰차씩 주겠다 그러니까 900원씩 주고 구매했습니다
여러분 20콰차때 30콰차를 준것은 그게 정당한 가격이다라고 생각해서 30콰차에 구매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주민들이 얼마나 좋았겟습니까 50프로를 더 받았으니까 그런데 몇달후에 다시 이게 100콰차로 뛰었습니다
그렇게 되면 가난한 사람부터 실제로 굶어 죽습니다 그때 저희가 창고를 풀었습니다 저희는 그냥주는 일은 하지 않는 제단이기 때문에 그것을 40콰차에 팔았습니다
시세는 지금 100콰차인데 100콰차일때 40콰차에 창고를 풀면 마을 사람들이 굶어죽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것을 저는 요셉 프로젝트라고 이름을 지었습니다
풍년때 창고 지어서 있다가 흉년때 백성들을 살렸습니다
30프로의 이익을 남기니까 한달에 50불 70불 까지 되는 월급자리를 50개에서 60개 정도를 만들었습니다
그랬더니 7천명 사는 마을에 큰 변화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그일 있은후에 마을 잔치를 하는데 초등학교 다니는 꼬맹이 들이 노래를 부릅니다
그 노래 가사를 평생 잊을수 없습니다
"이제 우리는 굶지 않는다 !"
그게 요셉 프로젝트가 되었는데 그것을 우리나라 코이카가 좋은 모델을 보고 지금도 아프리카 동남아에서 그 프로젝트가 코이카 지원으로 잘 확산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굶지 않는다"
여러분 한국의 부유한 우리 크리스천들의 돈들이 거기로 흘러들어가서 부조해서 큰 흉년을 당하고 밤낮 굶어죽는 사람들이 나오는 말라위 사람들에게 이제 우리는 굶지 않는다 하는 세상을 만들수 있지 않겠습니까?
농기구가 없습니다 경운기 같은게 하나만 있어도 소출을 몇배 올립니다 그래서 농기구 뱅크를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농기구를 빌리고 추수때에 그 비용을 갚습니다 그렇게 되면 저들의 소득이 높아집니다
농기구 뱅크를 만들어 놓고 잔치를 하는데 마을 주민들 부녀자들이 노래를 부릅니다 그 노래 가사를 잊을수가 없습니다
"사는게 힘들어 떠나려 했었다 이제 우리는 떠나지 않는다!"
그런 일들 말라위는 세계 최빈국 이었지만 여러분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이 오병이어의 헌금들이 흘러 들어가기 시작하니까 그 큰 흉년 굶어죽는 그런 빈곤의 문제가 해결 되었습니다
믿음이 은혜가 신앙이 세상의 큰 흉년과 환난과 죄로 말미암아 어그러진 세상의 질서를 바로잡아 나가는것 우리가 눈으로 볼수 있었습니다
여러분 오늘 성경에 보니까 예수 믿는 제자들이 힘써서 부조했다 그랬습니다 그 힘대로 부조를 보내기로 작정하고 그 다음에 30절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이를 실행하세"
그렇게 작정만 한게 아니라 실행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큰 흉년을 재난을 재앙을 믿음으로 신앙으로 기독교 정신으로 이겨냈습니다
여러분 오늘도 우리가 이 말씀을 여기서 배웁니다 그래서 그렇게 생각할수 있습니다 그것은 참 좋은 생각입니다
믿음이 기독교의 정신이 큰 흉년을 큰 재난을 세상의 모든 어그러진 질서를 바로잡을수 있구나 싶습니다
배우면 뭐합니까? 이를 실행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저는 이삭줍기라는 것을 오래전부터 합니다 영락교회에 있을때 고등부 아이들에게 가르치기도 하고 동안교회 목회할때
또 개척교회 할때 교인들에게도 설교하고 그래서 이삭줍기를 하는데 레위기 19장에 보면
"네 밭이라도 다 거두지 말고 네 귀퉁이는 남겨두어라 볏짚단 떨어 뜨리면 줍지 말아라 떨어진 김에 가난한 사람 줏어가게 좀 내버려두어라!"
여러분 이런 정신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이삭줍기 정신으로 실천하는데 저희도 실천하는데 저희 는 현재 는 절대로 그보다 조금 더 많이 했는데 제가 은퇴한 후에는 수입의 하루몫을 떼어서 실행합니다
중요한 일은 실행하는 일입니다 그렇게 되면 오병이어의 기적이 나타납니다
여러분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주신 몫중에 하나님의 몫도 뗄줄알고 나보다 가난한 사람 어려움을 당한 사람 의 몫을 꼭 떼어 부조하는 일을 실천하면서 이세상이 사탄이 지배하는 세상이 아니라 하나님의 법과 뜻이 지배하는 세상이 되어서 모든 법과 뜻이 지배하는 세상이 되어서 모든 어려움과 재난을 이겨내고 어떤 형편속에서도 하나님 나라를 나누어 낼수 있는 여러분 다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어느 목사님의 설교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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