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하네유...[3]
해바라기 같은 남자의 가장 큰 장점은
변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관계에서 오는 불안함은 대개 상대의 마음이
변할까 봐 생기는데 이들은 폭풍우가 쳐도 그
자리에 서 있는 나무처럼 안정감을 준다.
이런 남자는 어장관리나 불필요한 이성 문제로
속을 썩이는 일도 드물다.
해바라기 같은 남자는 여자의 자존감을 높여준다.
모두가 나를 비난해도 이 사람만큼은 내 편이
되어주고 내가 어떤 모습이든 긍정적으로
바라봐 주어 여자 자존감이 자연스럽게 높아진다.
해바라기 같은 남자는..
솔직히 현실에서는 희귀종에 가깝다 .
드라마나 소설 속에서만 볼 수 있고
현실에서 찾기 힘들다.
한 사람만 지독하게 바라보는 건 엄청난
감정적 에너지가 드는 일이기 때문이다
요즘처럼 빠르고 자극적인 시대에는
지루한 사람, 노잼 등으로 인식되어
외면당하는게 해바라기 같은 남자들다.


댓글 6
해바라기 꼬추?
삭제된 댓글입니다.
싸우더라도 기본적으로 내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은 변하지 않는거죠. 폭싹에 나오는 관식이와 애순이 같은 부부 생각보다 많습니다 단지 잘 드러나지 않을 뿐이에요 그런 사람들은 어디가서 굳이 내 사람 욕하고 그러지 않거든요 원래 나쁘고 안좋은게 더 부각되는겁니다
예전 회사 이사님이 해바라기 튜닝 했는데 이걸 왜 했냐고 물어보니 사모님이 직접 하라고 명령하셨다고....
해바라기자지 맛본년은 이맛 못있지~~~
저런 생각을 하는 남녀들은 결혼이 늦거나 독신으로 사는 비율 높다.